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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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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직접 커피 내린다"… 폴바셋, 7월 방한 매장 순회 행사
과천지식정보타운 분양이 분양가 심의를 넘지 못하는 등으로 인해 수도권 공공택지 분양이 혼란에 빠졌다. 1일 과천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실시한 분양가심의위원회에서 과천지식정보타운 첫 분양예정이던 과천 푸르지오 벨라르테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가 3.3㎡당 2205만원으로 결정됐다. 시공사인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3.3㎡당 2600만원대로 신청한 것보다 약 20% 낮은 가격이다. 앞서 분양을 하려던 과천제이드자이도 분..
포천 ~ 화도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보상작업이 시작된다. 한국감정원은 포천 ~ 화도 고속도로 민자사업 구간(28.7km)인 포천시 소흘읍 ~ 남양주시 화도읍의 토지보상을 위한 조사와 보상금 산정을 마치고 이달부터 손실보상작업을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감정원은 토지보상법에서 정한 보상전문 기관이다. 보상규모는 1차 구간 707필지, 편입면적 57만3143㎡, 지장물 약 8800건에 대해 진행한다. 감..
서울 강남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모두 올랐다. 과천 아파트값은 분양대기수요로 강남보다 더 뛰었다. 한국감정원은 지난달 29일기준 서울 주간아파트가격 동향조사결과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매매가격이 0.04% 상승했다고 1일 밝혔다. 강남4구 전세가격은 0.08%이 올랐다. 강남구(0.04%)와 서초구(0.04%)는 신축과 준신축 단지 위주로 집값이 올랐다. 송파구(0.03%)는 장지동 등 외곽 일부..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가 7~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행사는 ‘공간정보의 융합, 스마트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총 23개국·85개 기업·186개 전시부스가 마련된다. 첫날은 ‘4차 산업혁명과 공간정보 융합’에 대한 특별대담이 개최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내빈 800여명이 참석한다. 8일에는 공간정보 데이터 세미나 등 컨퍼런스 10개가 진행된다. 9일에는 지적재조사 정책간담회, 해양..
호반건설이 육군3군단을 방문해 후원금과 위문품을 1일 전달한다. 호반건설은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부대 발전을 위해 러닝머신, 체육비품, 피자 150판 등 50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준비했다. 박상근 3군단장은 “앞으로도 3군단과 호반건설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중규 호반건설 부회장은 “위문물품이 군장병들의 혹서기 임무 수행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7월 서울 아파트 매매량이 역대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가격이 올랐다. 매수자와 매도자간 버티기 장세 속에 자금여유가 있는 매도자 위주로 거래가 이뤄져 이같은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3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7월 서울 아파트 매매량은 1409건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80%나 줄었다. 매매량 통계를 시작한 2006년 이래 7월기준 최저치다. 7월 매매량이 1000건대로 떨어진 것은 역대 처음이다. 종..
섬 등 배송이 어려운 지역에 드론이 투입된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31일 충남 당진시 당진전력문화홍보관에서 행정안전부와 충청남도, 전라남도와 우정사업본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5개 기관과 ‘지역밀착형 주소기반 드론운영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말 까지 충청남도와 전라남도, 전주시 등 3개 지역을 선정해 드론 배달점을 설치한 뒤 내년부터 점..
직방이 서울 마포구 망원동 원룸을 4개월간 무료로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직방은 다음달 1일부터 망원동에서 살아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망원동 원룸 3곳을 4개월간 무료로 쓸 수 있는 행사다. 원룸은 망리단길, 망원시장, 망원한강공원 등에 위치해있다. 신청은 직방앱을 통해 8월 1일 ~11일 받는다. 선정된 사람은 4개월간 원룸에서 보증금·월세를 내지않고 살 수있다. 임대관리는 직방 계..
대림산업은 2분기 영업이익(잠정)이 297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2% 늘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조467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 줄었다. 지난해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S-Oil RUC 프로젝트 등 대형 시공 건들이 공사를 마치면서 매출액이 감소했다. 건설사업부 매출액은 1조609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7% 감소했다. 토목과 플랜트사업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거두면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호주감정평가사협회가 30일 감정평가 연구·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감정평가 관련 장기적 협력관계 구축 △감정평가업계 정보 교환 △자산가치평가 공동세미나 개최 △연수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 타이론 호지 호주감정평가사협회 회장은 “양국의 감정평가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구축하는 계기가..
지난달 미분양 주택이 수도권은 늘고 지방은 줄었다. 국토교통부는 6월말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6만3705호로 전월대비 1.5%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준공후 미분양은 1만8693호로 전월대비 0.7% 늘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미분양이 1만 1608호로 전월대비 13.6% 증가했다. 지방은 5만2097호로 전월대비 0.8% 감소했다. 규모별로는 △전용 85㎡초과 5568호 △전용 85㎡이하 5만8137호..
다음달 전국 2만4700여 가구가 입주에 나선다. 29일 직방에 따르면 2019년 8월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은 2만4745가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8.87% 줄었다. 같은기간 수도권은 4.13% 늘어난 4560가구, 지방은 38.34%가 줄어든 1만185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2046가구 △서울 2514가구 △전남 2112가구 △경남 1877가구 △부산 1628가구 △세종 11..
대림산업이 경기 파주 운정에서 다음달 아파트를 공급한다. 대림산업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 A27블록에서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을 8월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총 1010가구 규모로 지하 1층~지상 20층, 총 15개동으로 조성된다. 면적별 가구수는 △59㎡ 418가구 △74㎡ 157가구 △84㎡ 435가구 등이다. 단지가 공급되는 파주 운정3지구는 운정신도시의 마지막 개발지구다. 715만㎡..
27일 18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클럽 발코니 붕괴사고와 관련, 국토교통부가 지자체에 다중이용건축물 불법증축에 대한 점검을 요구하고 나섰다. 국토부는 광주 클럽 붕괴사고가 불법증축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생해 전국 지자체에 다중이용건축물 등 정기점검대상 건축물에 대한 점검을 신속히 실시하고 이에따른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반복부과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다중이..
국토교통부가 층간소음 시공규정을 위반한 아파트 건설현장에 대해 총 53건의 행정조치를 취한다. 국토부는 합동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총 32개 아파트 건설현장을 뽑아 5월 27일 ~ 6월 14일 특별점검한 결과 위반사항이 적발돼 벌점 등 총 53건에 대해 조치를 내린다고 28일 밝혔다. 바닥구조를 시공하고 있는 아파트가 점검 대상이다. 합동 특별점검반은 국토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지자체·LH 등으로 구성돼 현장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