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대표팀·韓언론, K드라마급 갈등"…'손흥민에 막말' 외신도 주목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유럽의약품청(EMA)이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 여부를 21일(현지시간) 결정한다. 이는 조건부 판매 승인으로 공중보건 위기 때 신속하게 의약품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취해지는 조치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오는 23일 회의를 열어 백신을 사용할지 여부를 논의한다. 당초 논의 결과는 28일 내놓을 예정이었지만 유럽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거..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7714만명을 넘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0일 그리니치 표준시 23시 54분기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53만7241명 늘어난 7714만9409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 일일확진자가 17만5328명이 발생해 전세계에서 가장 확진자가 많았다. 이어 △영국 3만5928명 △러시아 2만8948명 △브라질 2만5445명 △인도 2만4589명..
이스라엘에서 2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이스라엘 언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의사 등 의료인들을 우선으로 백신 접종에 들어간다. 60세 이상 일반인과 코로나19에 위험한 국민은 21일부터 백신을 맞는다. 이스라엘에서는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백신을 접종한다. 이스라엘 정부는 한달반 동안 이스라엘 인구(약 900만명)의 20% 이상을..
전자상거래 등을 운영하는 일본 기업이 소비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웹사이트 5개 중 1개는 이용자들의 온라인 사용을 몰래 추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닛케이아시안리뷰는 스타트업 데이터사인과 100개 회사의 소비자용 웹사이트들을 분석한 결과 22개 사이트에서 디바이스 핑거프린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해당 회사 중 대부분은 특정 방문자의 정기적인 사용장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 기능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져 각국 정부가 부분 봉쇄 등을 취하고 있지만 약발이 먹혀들지 않고 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19일 그리니치 표준시 기준 유럽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전일대비 20만 3714명 늘어나 누적 2114만 4593명을 기록했다. 신규사망자는 4244명 발생해 총 48만 9031명으로 집계됐다. 영국 정부는 수도 런던을 포함해 잉..
영국과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있다. 영국에서는 지난 8일(현지시간)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에 들어가 일주일 만에 13만 7000여명이 접종을 끝냈다. 하지만 코로나 변종이 등장해 곳곳으로 퍼져나가면서 영국 당국은 기존에 없던 4단계 대응까지 신설해 20일부터 적용키로 했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변종이 더 심각한 질환이나 높은 사망률을 유발한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모더나 백신이 보건당국의 승인을 받은 국가는 미국이 최초다. FDA 승인이 나오면 모더나 백신의 배포가 가능하다. AP통신은 모더나가 주말 사이 미 전역에 선적할 수 있는 물량이 590만회 접종 분량에 달한다고 전했다. 백신 접종을 하려면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예비접종자..
중국 정부가 한국·미국·유럽산 화학고무에 대해 최종 덤핑 판정을 내렸다. 중국 상무부는 지난 10월 해당 지역에서 수입되는 EPDM 고무 제품에 덤핑 현상이 있어 자국 기업들에 실질적인 손해를 끼치는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12.5∼222.0%의 보증금을 부과했는데 이번에 최종 덤핑 판정을 내렸다. EPDM 고무는 에틸렌과 프로필렌을 합성해 만든 고무 제품이다. 내구성이 좋아 자동차 부품 등 산업용도로 쓰인다. 미국..
일본 정부가 내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를 4%로 잡았다. 일본 정부는 18일 국무회의에서 물가변동 영향을 제외한 2021회계연도(2021년 4월~2022년 3월) 실질 GDP가 전년 대비 4.0%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 7월 발표한 전망치보다 0.6%포인트 높다. 일본 정부는 이에대해 최근 확정한 추가 경제대책 효과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요미우리 신문은 일본 정부가 예상하는 내년도..
아베신조 전 일본 총리가 벚꽃스캔들과 관련, 국회서 입장을 조만간 밝힐 것으로 보인다. 교도통신은 18일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 집권자민당이 아베 전 총리 후원회가 정부 행사인 ‘벚꽃을 보는 모임’ 전날 지역 유권자들이 참석한 호텔 만찬 비용 일부를 대납했다는 의혹에 대해 국회로 본인을 불러 설명을 듣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베 전 총리가 설명 책임을 다하지 않을 경우 스가 요시히데 총리의 국정..
스페인 페드로 산체스 총리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뒤 즉각 자가격리 조치에 들어갔다. 산체스 총리는 지난 14일 프랑스 파리에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오찬을 즐겼다. 산체스 총리는 크리스마스이브까지 자가격리를 해야 하며, 국왕과의 국립 도서관 만남 등 모든 외부 행사는 취소된다. 현재까지 스페인 총리의 진단 검사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다. 총리가 밀접..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긴급 승인키로 결정했다. 로이터통신은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17일 이같이 보도했다. 앞서 이날 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이날 회의를 열고 모더나 백신에 대해 만 18세 이상 개인이 접종했을 때 위험보다 안전과 효능이 높다며 긴급사용 승인을 권고했다.
중국 정부가 내년 춘제(2월 11~17일)전까지 5000만명에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할 계획이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정부가 춘제 때 대규모 인구이동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면서 그전까지 고위험군, 의료진, 경찰, 소방관 등을 대상으로 우선접종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SCMP는 대규모 접종 준비를 위해 지난 16일 중국 전역의 질병통제센터 관리..
추규호 주교황청 신임 한국 대사가 17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을 접견했다. 이날은 교황의 84번째 생일이다. 추 대사는 이 자리에서 ‘교황께서 평소 한반도 평화와 한국 국민을 위해 기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내용을 담은 문재인 대통령 메시지를 전달했다. 교황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항상 기도한다”고 덕담했다. 특히 교황은 한국의 가톨릭 역사를 짚으면서 지금까지 한국이 이뤄낸 가톨릭 관련..
태평양 중서부에 위치한 섬나라 마셜제도에서 코카인 649kg가 실린 선박이 발견됐다고 미국 CNN방송 등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셜제도 경찰은 아일루크 환초의 한 해변에 떠내려온 5.5m 크기의 선박에서 총 649㎏ 분량의 코카인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는 8000만 달러(약 874억5000만원) 상당이라고 CNN은 설명했다. 코카인의 출처는 파악되지 않았다. 섬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해당 선박을 발견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