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소득·재산자진신고기획단' 본격 출범
9월초부터 기획재정부, 법무부, 국세청, 관세청, 금융감독원 등 관계 기관 합동으로 구성해 운영중이던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기획단’이 본격 출범했다. 기재부는 17일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기획단 출범을 알리는 현판식에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과 법무부 차관, 국세청장, 관세청장,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기획단의 자진신고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역외소득·재산신고 제도가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