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먹거리계획' 지자체 8곳 선정…5년간 136억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지역먹거리계획 포괄(패키지) 지원' 사업자로 8곳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는 청주시, 서산시, 진안군, 함평군, 영천시, 함양군, 합천군, 제주도다. 이에 2019년 이후 지정된 지자체는 45곳으로 늘었다. 지역먹거리계획 포괄 지원은 지역 내 먹거리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먹거리 안전관리와 환경부담 완화, 취약계층 먹거리 복지 제고 등 먹거리 이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