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앞마당이 무대 된다…서울문화재단, '제철공연' 확대
서울 대학로의 야외광장이 예술가에게는 새로운 작품을 실험하는 무대로, 시민에게는 무료 공연을 즐기는 열린 극장으로 변신한다. 서울문화재단은 대학로센터 야외광장에서 진행하는 릴레이 공연 프로그램 '제철공연'의 10월 라인업을 공개하고, 뮤지컬과 연극,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제철공연'은 약 150평 규모의 대학로센터 야외광장을 예술가와 시민에게 개방해 진행하는 야외 쇼케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