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문화예술시설 휴관 2주 연장 "4월 5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립문화예술시설의 휴관 기간을 4월 5일까지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국립중앙박물관, 지방박물관 13곳(경주·광주·전주·대구·부여·공주·진주·청주·김해·제주·춘천·나주·익산),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4개(과천·서울·청주·덕수궁), 국립중앙도서관 3곳(서울·세종·어린이청소년) 등 문체부 소속 24개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