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만도, 14년째 이어온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기증… 정인영 창업 회장 정신 계승
HL그룹의 HL만도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함께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기증하며 올해로 14년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 전북 익산시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신성호 HL만도 상무, 신세계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공제감독본부장, 전윤주 익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해 수혜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기증된 휠체어는 총 63대(수동·전동 휠체어 53대, 전동 스쿠터 10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