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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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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공공서비스에 드론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경기 용인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에게 건축물에 대한 재산세를 최대 50% 감면해준다고 27일 밝혔다. 이웃의 어려운 상황을 외면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 지역사회 상생협력의 선례를 보여준 데 대한 격려 차원에서다. 감면 대상은 6월1일 기준 관내 건축물 소유자 가운데 지난 1~5월 해당 건물 내 입점한 소상공인에 임대료를 인하해준 임대인이다. 인하율이 임대..
경기 용인시는 27일 코로나19 확진환자의 동선 등 개인정보가 14일이 지난 뒤 온라인상에 남지 않도록 삭제하는 ‘인터넷 지킴이’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확진환자의 정보를 공개했지만 완치된 이후에도 사생활 침해나 낙인 피해로 이어지고 있어 이를 보호하려는 것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확진환자의 동선을 공개하고 있지만 불필요하게 오랜 기간 남아 있..
경기 용인시는 26일 일반음식점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음식점 20곳에 입식테이블로 교체를 희망하는 음식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후 6개월이 지난 식사류 판매 업소로 기존 좌식테이블 2개 이상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려는 업소다. 최근 1년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체납이 있는 업소, 호프·소주방 등 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과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은 제..
경기 하남시는 7월부터 11월까지 코로나19도 예방하고 일자리도 창출하는 ‘하남시 생활방역단’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다음달께 생활방역단원 400명을 모집해 생활 속 거리두기 점검대상 사업장과 공동주택 등 시설 방역에 나선다. ‘하남시 생활방역단’은 일자리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부의 코로나19 위기대응 고용안전 특별 대책으로 확대 과제에 적극 부응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모집공고를 통해 참여..
경기 하남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의 권익보호와 주민의 생활편익 증진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내 실외체육시설 배치계획’을 공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배정된 야영장·실외체육시설 중 올해 초 야영장 선정을 완료해 5개소 물량을 전체 소진했지만 현재 남아있는 실외체육시설 5개소 선정을 위해 신청을 받는다. 이번 실외체육시설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의 수는 5개소로 신청 자격은 △개발제한구역 10년 이상 거주자 △지..
경기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의 제품화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ICT 디바이스 용인랩과 동백 메이커스페이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전문교육 운영, ICT 분야의 스마트 디바이스를 제작 지원하는 시설이다. 이용자가 언제든 방문해 3D프린터, 레이져 커팅기 등 장비를 활용해 시제(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개발환경을 제공하고 있..
경기 용인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일자리 부족 문제와 청년층 인력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공부문 일자리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부족한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단기적으로 공공부문과 비대면 등을 156만개의 일자리 제공 계획을 밝힌 데 따른 것으로 시와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일자리를 만들려는 것이다. 시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공공부문에서 6000..
경기 용인시에 거주하는 관외 확진자 1명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용인시 거주 관외에 등록된 시민은 총 18명이다. 25일 용인시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에 거주하는 61세 여성이다. A씨는 서울 성동구 아들집에 방문한 23일 서울성동구보건소에서 검체채취를 했고, 2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배우자는 24일 처인구보건소에서 검체채취를 했고,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용인시는 A씨의 관내 동선과..
경기 용인시는 처인구 중앙동지역의 북적북적 김량장 르네상스’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0년 주민 제안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국토부 선정에 따라 6612만원을 확보하고 도비·시비 등으로 사업비 1억3224만원을 확보했다. 국토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메칭방식으로 추진하면서 정부 50%, 광역자치단체 25%, 기초자치단체 25%의 사업비를 부담하도록 했다. 소규모 재..
경기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사무국장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하면서 “아이 낳아 기르는 게 애국” 이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저출산 고령화 교육에서도 강사가 회피해야 될 대표적인 발언이라는 것이 양성평등 전문가들 의견이다. 25일 용인시와 청소년재단 등에 따르면 이 재단 사무국장 A씨(육군 대령 출신)는 지난 7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무행정에 대한 기초’란 직무역량교육을 하던 중 “아이를..
용인과 고양·수원·창원시 등 인구 백만 이상 도시의 특례시 지정 관련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국회에서 1년여 넘게 내버려둔채 폐기됐다. 24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특례시 지정 등을 담은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에 상정 조차 되지 못했다. 특례시 관련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것은 이해충돌이 우려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애초 인구 100만명 이상..
경기 용인시가 수도권 내 집단감염 차단을 위한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23일 낮 12시부터 6월 7일 자정까지 2주 더 연장한다. 이번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명령에는 단란주점과 코인노래연습장이 추가됐다. 시 관계자는 “여러모로 불편과 손해를 감소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코로나19의 집단감염 방지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안인 만큼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경기 용인시는 올해 아동친화도시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161개 사업에 전년보다 2.36% 증가한 3731억7400만원이 투입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시 전체 예산의 15.23%에 해당하며 지난해 아동친화 정책 예산보다는 86억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시는 이번 예산으로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 6가지 영역을 비롯해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 등 아동 4대 권리에 따른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 용인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용인시 확진자는 총 74명이 됐다. 이번에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A씨(40)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용인시에 따르면 A씨는 기흥구 신갈동 양현마을 한 아파트에 부인·아들과 거주한다. A씨는 서울668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668번 환자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고 지난 9일 서울 중구..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천에서 물고기가 떼죽음 당하는 일이 발생하자 지역 환경단체가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용인환경정의는 22일 성명서를 내고 “지난 6일 수지구 성복천에 물고기가 떼죽음으로 당시 죽어 있는 물고기를 수거한 양은 150리터짜리 대형물통 여러 개에 담겨 1톤 트럭에 꽉 찰 정도였다”고 밝혔다. 이어 “용인시의 입장은 ‘수지레스피아에서 PH(수소이온농도) 약품 투입 배관이 막힌 것을 모르는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