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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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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공공서비스에 드론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21일 오전 8시30분께 경기 용인시 양지면 SLC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5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이에 백군기 용인시장은 현장에서 사고대책 본부를 가동하며 대응하고 있다. 불은 물류센터 지하 4층 화물차가 폭발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물류센터에는 근로자 69명이 있었다. 그중 지하 4층에 있던 5명이 사망했고, 8명이 다쳤다. 부상자 8명 중 1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파..
21일 오전 8시30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SLC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이 화재로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인부 5명이 고립된 상태로 알려졌다. 용인시에 따르면 불은 물류센터 지하 5층에서 시작됐으며 이날 오전 9시30분 물류센터 지하 1층에 탑차 기사 1명, 지하 4층에 인부 4명이 고립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규모가 크다고 판단해 오전 9시8분께 대응단계를 1단계에서 2단계(2~..
21일 오전 8시 30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제일리 소재 SLC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0분 뒤인 오전 8시 39분 관할 소방서 가용인력을 동원해 진화 작업 중이라고 설명했다. 용인시는 이 지역 인근의 차량에게 우회해 달라고 안내하고 있으며 아직 인명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이 ‘플랫폼시티 소각장 설립 반대’ 시민청원에 대해 전문가 등이 포함된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최적의 소각시설 부지를 확정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백 시장은 시민청원란에 ‘기흥 플랫폼시티 내 소각장 설립 반대건에 대해 답변 드리겠다’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올렸다. 백 시장은 “우리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현황은 처인구 포곡읍에 일 처리용량 300톤 규모의 용인환경센터와 수지구 풍덕천동에 하루..
등록 외국인을 포함한 경기 용인시 총인구가 109만명을 넘어서 110만명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용인시는 올 6월말 기준 총인구가 내국인 107만3115명, 등록외국인 1만7910명 등 109만1025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연말의 107만8591명에 비해 6개월 사이에 1만2434명이 증가한 것이다. 용인시 총인구는 2016년 100만8012명으로 100만명대에 들어선 데 이어 2018년..
경기 하남시의회는 20일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김낙주 의원을 대표로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경기도 동·서 연결 광역급행철도(GTX-D) 추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의원들은 결의안에서 “하남시는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구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최근 교산신도시까지 지정되면서 대중교통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광역급행철도 수혜 지역에서 배제되어 향후 교통대란이 명약관화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겸 유튜버 하승진씨가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 수돗물에서 깔따구 유충 같은 벌레가 발견됐다는 글에 대해 백군기 용인시장이 “사실무근”이라고 20일 밝혔다. 하승진씨는 17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 커뮤니티 게시글에 사진·동영상을 통해 “기흥구 사무실 수돗물에서 깔따구 유충 같은 벌레가 나왔다”면서 “용인시상수도업소에 신고하려했는데 퇴근했는지 연락이 안 된다. 용인에 사는 분은..
경기 용인시가 20일 코로나19 위기로 임시 휴관했던 도서관·복지관·경로당 등 공공시설의 운영을 단계적으로 재개한다. 특히 무더위까지 시작되면서 외부활동이 어려운 어르신이 시원한 곳에서 쉴 것을 요구하는 데다 장애인의 가정 돌봄 부담도 가중돼 복지시설 가동이 시급한 상황을 반영했다. 이에 시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용인시박물관을 비롯한 288곳 실내·외 체육시설과 처인·기흥 장애인복지관, 청소년수련관, 852곳..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서 파키스탄에서 입국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용인시는 17일 서울 노원구민인 A씨가 민간 검사기관인 GC녹십자의료재단의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질병관리본부와 경기도에 확진환자 발생을 보고하고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한 뒤 A씨가 거주하던 아파트 내·외부를 방역소독했다. A씨는 지난 3일 파키스탄에서 입국해 친구의 집인 수지구..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이 정부의 외국인 임시생활시설 지정을 두고 유감의 뜻을 밝혔다. ‘임시생활시설’은 코로나19와 관련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에 대해 2주간의 자가격리 기간을 두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이들에게 임시 거처를 마련해주는 것이다. 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말 처인구 포곡읍 소재 라마다호텔과 골든튤립호텔 2곳을 외국인 임시생활시설로 지정했다. 이 과정에서 정부는 용인시와의 협의를..
경기 용인시는 이라크 건설현장에서 입국한 남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용인시에 따르면 112번 확진자 A씨는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다. 지난 14일 처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했고, 15일 씨젠으로부터 양성판정을 받았다. 113번째 확진자 B씨는 수지구 동천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다. 14일 수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했고, 이날 양성판정..
경기 용인시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도시재생 사업이 표류하고 있다. 용인시의회가 지난해 7월 시가 요청한 ‘도시재생특별회계 조례’를 부결한 지 1년이 넘도록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려면 관련 조례가 마련돼야 하는데 그 근거가 없어 사업을 시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14일 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당시 시의회는 경기도 도시재생특별조례..
경기 용인시가 의료용 분리벽(Glove-Wall)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용인시는 여름철 폭염을 대비한 것으로 의료진이 방호복을 입지 않고도 감염 우려 없이 검체를 채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용인시는 지난 9일 처인구보건소에 글로브 월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기흥과 수지구보건소는 이번 주 내..
경기 용인시는 14일 기흥구 서천동에 거주하는 A씨(용인 111번)가 민간 검사기관인 씨젠의료재단의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질병관리본부와 경기도에 확진환자 발생을 보고했고, 성남시의료원의 격리병상을 배정받아 이송한다. A씨는 전날 코로나19 확진환자로 등록된 용인-110번 환자의 배우자로 부인이 이송된 뒤 자택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Dk씨 가족 가운데 어머니는 음성 판정..
경기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역 내 장애인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한 부모가정 등 화재 취약가구에 소화기 341개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정태 센터장은 “장애인들도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는 소화기를 보급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화재때 대피가 어려운 화재 약자들이 단 한 사림이라도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보람있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소화기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