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46억원 규모 파라과이 도로공사 시공감리 용역 수주
한국도로공사는 파라과이 공공사업통신부(MOPC)에서 발주한 46억원(400만 달러) 규모의 ‘산후안 네포무세노-국도6호선 접속지점 도로개량공사’ 시공감리 용역을 수주해 지난달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용역은 지난달부터 2019년 9월까지 3년간 연장 89.49km(본선 84.66km, 연결로 4.83km)의 ‘산후안 네포무세노-국도6호선 접속지점 도로’의 토지취득 지원, 도로건설 컨설팅, 공정·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