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 "조계종, AI 거대한 변화 깊게 통찰 못했다"
악명 높은 세조와 오대산 불사(佛事)
오정현 목사 웨스트민스터 신학대 명예박사 됐다...감사예배 개최
영축총림 통도사, 전국 사찰 최초 관람객에 열린 '개방형 수장고' 준공
2026 WRF 서울 총회 10월 사랑의교회서 개최...조직위 출범 감사예배
LG디스플레이는 23일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0.5세대 추가 투자가 애초부터 예정된 사항이라고 밝혔다. 이날 LG디스플레이 CFO 서동희 전무는 “오늘 발표한 추가 투자 계획은 이미 내부에서 반영된 것”이라며 “(이와 관련) CB 발행 결정된 것이 아니다. CB 발행은 검토하고 있지만 10.5세대 투자와 직접 관련은 없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가 2분기에도 영업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미·중무역분쟁 등에 따른 시장우려 확대로 패널 수요 위축이 심화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LG디스플레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2019년 2분기 매출 5조3534억원, 영업손실 3687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증권사들이 전망했던 2800억원대의 영업손실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다. 매출은 전분기(5조 8788억원)와 전년 같은 기간(5..
LG디스플레이는 23일 열린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일본 수출 규제에 대비해 장기적으로 부품 소재를 다각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콜로 진행된 2019년 2분기 기업설명회에서 LG디스플레이의 CFO 서동희 전무는 “일본 수출 규제는 아직까지 크게 이슈가 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공급 업체 다각화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 전무는 “수출 규제 대상 확대될 수 있지만 아직 예측하기..
LG디스플레이, 2분기 영업손실 3687억원…작년比 적자 확대 (속보)
삼성전자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선정하는 ‘글로벌 500대 기업’에서 올해 15위를 기록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매출 2215억7940만달러(연결 재무제표 기준)를 기록하면서 전년보다 4.5% 증가했지만, 순위는 3위 하락한 15위로 조사됐다. 1995년 221위로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에 입성한 삼성전자는 2013년 14위, 2014∼2016년 13위, 2017년 15..
한국후지필름은 신제품인 ‘인스탁스 스퀘어필름 스타 일루미네이션’을 지난 19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인스탁스 스퀘어필름의 블랙 프레임에 별빛을 담았다. 새롭게 선보인 스타 일루미네이션 필름은 인스탁스 스퀘어 카메라 시리즈에서 사용 가능하다. 1팩(10장)에 1만 7000원이며, 한국 후지필름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바캉스 시즌을 맞이하여 추억..
LG디스플레이가 공격적인 투자로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 석권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파주 P10 공장 내 10.5세대 OLED 생산 인프라에 3조원을 추가로 투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대형 OLED 생산 인프라를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LG디스플레이는 2015년 11월 파주 P10 신규 공장 건설과 일부 설비 투자를 위해 1조8400억원을 쏟았다. 이후 2017년 7월..
삼성전자 제품의 애프터서비스(AS) 등을 담당하는 삼성전자서비스의 노동조합 서울지회가 23일부터 파업에 나선다. 삼성전자서비스 노조는 내일부터 서울지회를 시작으로 전국 9개 지회가 순환 파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7일 임금 단체협상 교섭이 최종 결렬된 이후 노조는 이달 4∼5일 쟁의행위에 대해 찬반투표를 해 찬성률 84.8%로 파업을 가결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앞서 올해 주 52시간 근무제 대응..
수입의 90% 이상을 일본에 의지하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소재의 규모만 약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반도체는 전 공정에서 일본 부품 소재를 쓰고 있어 일본발 리스크에 취약하다는 점에서 향후 기업들의 신규 투자는 일본의 횡포에서 ‘안전지대’인 미국에 집중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22일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보고서 ‘화이트리스트 삭제에 따른 반도체·디스플레이 영향’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일본 의..
삼성 계열사 제일기획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94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9.1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633억원으로 5.18%, 당기순이익은 441억원으로 4.52% 줄었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코웨이 등 주요 광고주 이탈에도 마켓컬리 등 신규 광고주로 작년 수준의 실적을 달성했다”며 “유럽과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모든 지역에서 탄탄한 성장세를..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생활가전 쇼룸 ‘#프로젝트프리즘(ProjectPRISM)’의 방문객이 오픈 6주 만에 2만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삼성디지털플라자 강남본점 5층에 있는 ‘#프로젝트프리즘’은 6월 출시된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의 체험 공간이자 콘서트·강연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주 평균 3000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으며, 가수 케빈오의 콘서트가 있었던 19일 하루최대 방문객..
삼성전자가 2020 도쿄 올림픽을 기념해 갤럭시S10 플러스 올림픽 에디션을 일본에서 출시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4일 일본 이통사 NTT 도코모를 통해 갤럭시S10 플러스 올림픽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 에디션은 갤럭시S10 플러스 프리즘 화이트 제품 뒷면, 함께 증정되는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뒷면에 도쿄 올림픽 엠블럼이 프린트됐다. 도쿄 올림픽 마스코트 등을 포함한 공식 테마가 제공된다. 5..
삼성전자가 유통 채널 다변화에 더해 인플루언서(Influencer) 마케팅을 시작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16일 자사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팀 갤럭시’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을 시작했다.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에 출연한 밀리 바비 브라운, 세계적인 DJ 스티브 아오키, 포트나이트 인기 스트리머 닌자, 가상의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릴 미켈라 등 4명이 주인공이다. 캠페인..
대유플러스가 지난 17일 광주광역시 장덕동 소재의 위니아대우 본사에서 ‘대유태양광 발전소’ 6·7호기의 준공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대유태양광 발전소 6·7호기는 전라도 광주에 위치한 위니아대우 물류창고 건물 지붕에 총 2.4MW 규모로 3월에 착공, 7월에 준공을 완료했다. 이곳에서는 월간 약 280MWh 이상의 전기를 생산하는 규모로 광주광역시내 약 2800가구 이상이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