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전자, 연말 스마트폰 시장 '한정판·명품' 마케팅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한정판 새 패키지와 에디션으로 연말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삼성닷컴을 통해 갤럭시노트10 플러스(256GB), 갤럭시 워치 액티브2 40mm, 갤럭시 버즈, 휴대폰 케이스,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스트랩 등으로 이뤄진 ‘갤럭시 프리미엄 패키지’를 내놨다. 국내에서 이달 20일부터 30일까지 200대가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163만9000원으로, 갤럭시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