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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할 지에 대한 물음에 답을 구하는 자리가 열렸다. '나부터포럼'은 20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 이원홀에서 'AI, 너에게 한국교회의 내일을 묻는다'라는 주제로 제4차 포럼을 개최했다. '나부터 포럼'은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종교개혁의 정신으로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나부터 개혁과 실천 캠페인을 전개하고자 만든 기독교단체다. 4차 포럼 행사에는..
제4차 나부터포럼 발제자로 나선 인공지능(AI)안전연구소장 김명주 교수. 김 교수는 AI가 본격적으로 시대 흐름이 됐던 배경을 설명하고 어떻게 윤리적으로 사용할 것인지 논의했다./사진=황의중 기자
제4차 나부터포럼 발제자로 나선 구요한 차 의과학대학교 교수(첫 번째 사진). 구 교수는 AI를 구체적으로 활용해서 설교 등에 목회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보여줬다./사진=황의중 기자
한국교회총연합 전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가 '제4차 나부터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4차 나부터포럼은 'AI, 너에게 교회의 내일을 묻는다'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황의중 기자
2025년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서 열린 수륙대재에 참석해서 축사하는 더불어민주당 권칠승·염태영 의원. 권 의원의 지역구는 용주사가 있는 경기 화성병이고 염 의원은 인근인 수원무이다./사진=황의중 기자
2025년 용주사 수륙대재에서 축사하는 라오스 옹뚜사원 주지(첫 번째 사진)와 용주사 선덕 무문스님(두 번째 사진)의 법문.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본사 용주사는 18일 라오스 스님들과 주한라오스 대사 및 라오스 공무원들을 초청해 수륙대재를 봉행했다./사진=황의중 기자
2025년 10월 18일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서 열린 수륙대재에서 봉행사를 하는 용주사 주지 성효스님. 성효스님은 봉행사에서 "지금 함께하신 수륙의 영혼들은 복이 많은 것 같다"며 "정조대왕의 부친되시는 사도세자에 대한 애뜻한 효심이 오늘 용주사가 있게 된 것이다. 이 인연으로 만남이 이어질 때 효심이 살아있기를 부처님 전에 간절히 기원드린다"고 말했다./사진=황의중 기자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서 18일 열린 수륙대재 시련(侍輦) 의식. 조계종 제2교구본사 용주사는 조선 정조대왕이 부친 사도세자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지은 원찰이다. 정조대왕은 영가들을 위로하는 수륙재를 거행하기 위해 쌀과 비단 등을 하사하기도 했다./사진=황의중 기자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서 18일 열린 수륙재에 참석한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수원시 학예연구사 출신은 김준혁 의원은 조선 정조대왕을 전문적으로 연구했다. 용주사는 조선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를 위해 세운 사찰로 수륙재를 위해 쌀과 비단 등을 하사하기도 했다./사진=황의중 기자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서 18일 정명근 화성시장(첫 번째 사진 왼쪽 두 번째)과 쏭깐 루앙무닌턴(Songkane Luangmuninthone·정 시장 오른쪽) 주한라오스 대사, 라오스 공무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조계종 제2교구본사 용주사는 이날 라오스 스님들을 초청한 가운데 2025년 수륙대재를 봉행했다./사진=황의중 기자
조계종 제2교구본사 용주사 주지 성효스님이 18일 수륙재 법요식에서 화성시 공무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사진=황의중 기자
라오스 옹뚜사원 주지가 500년된 문화재급 라오스 불상을 조계종 제2교구본사 용주사 주지 성효스님(왼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는 10월 18일 2025년 수륙대재를 봉행했다./사진=황의중 기자
2025년 10월 18일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서 열린 수륙대재에 참석한 개혁신당 이준석 국회의원(경기 화성시을)이 법요식이 끝난 후 조계종 포교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황의중 기자
조선 시대 지방관 복장을 한 정명근 화성시장(맨 위 사진 가운데)이 용주사 주지 성효스님(정 시장 왼쪽)에게 왕의 교지를 전달하는 의식을 재현하고 있다. 조선 정조대왕은 수륙에 사는 모든 고혼(孤魂)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용주사에 수륙재를 당부하며 쌀 300섬과 비단 60필, 각종 과실을 하사한 바 있다./사진=황의중 기자
불기 2569년(2025년) 10월 18일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서 열린 수륙대재에서 영가들을 맞이하는 시련(侍輦) 의식을 거행하는 주지 성효스님과 정명근 화성시장(첫 번째 사진 가운데). 용주사는 조선 정도대왕이 아버지인 사도세자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만든 사찰로, 경기도 남부를 관할하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본사다./사진=황의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