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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서울 금천구 독산동 무료급식소 ‘살구여성회 따뜻한 밥집’ 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와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기증판 전달식도 가졌다. 살구여성회 따뜻한 밥집은 1997년부터 20년 넘게 관내에서 무료급식을 지원하는 곳이다. 독거노인,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2012년부터 건설업의 특..
LH는 오는 25일 LH 경기지역본부에서 ‘2021년 건설문화 미래기술 대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정한 건설문화를 조성하고 건설 분야의 혁신적인 미래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실시되며 △건설문화 혁신 컨퍼런스 △LH 국토개발 기술대전 △LH인증 신기술 전시회로 각각 구분돼 LH의 건설문화 혁신 실적과 성과를 공유하고, ‘국토개발 기술대전’ 시상 및 ‘LH인증 신기술 인증서’를 수여하는 자리가..
현대건설이 지난 22일(현지시간) 원자력 사업 분야 선도 기업인 미국 홀텍 인터내셔널(Holtec International)과 소형 모듈 원자로 개발 및 사업 동반 진출을 위한 사업 협력 계약(Teaming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협력 체결 계약식은 현지 뉴저지 주에 위치한 홀텍 사에서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 홀텍 사 CEO 크리스 싱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SK에코플랜트가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지플랜트(G.plant) 사옥에서 건설 기술공모전인 ‘2021 콘테크 미트업 데이(ConTech Meet-Up Day)’ 시상식을 열고 최종 8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한 프로그램이다. 스마트건설과 친환경·신재생에너지 분야에 혁신 기술 아이디어를 가진 국내 중소기업을 발굴..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건설현장 채용질서 신고센터’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건설근로자 채용 과정에서 청탁이나 강요가 있는 경우, 건설기계·장비에 대한 임대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불공정 행위가 있는 경우 등 각종 비리에 대한 신고를 받는다. 신고는 전화나 이메일로 하면 된다. 국토부에 따르면 재작년 7월 근로자와 업계의 접근성을 고려해 건설협회와 노동조합 등 민간단체에..
해외수주 가뭄 속에 단비가 내렸다. 삼성엔지니어링이 연말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한 것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2일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와 ‘자푸라 가스처리 패키지 1 프로젝트’의 EPC(설계·조달·공사)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발주처와 경영상 비밀유지 협의에 따라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다만 건설업계에서는 계약금을 약 12억 달러..
한국형 지능형교통체계(K-ITS)가 중남미 지역에 진출했다. 국토교통부는 K-ITS를 기반으로 한 통합교통정보센터(CITRA)가 콜롬비아 메데진 시에서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콜롬비아 메데진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은 2015년 국토부 인프라 ODA(무상원조) 사업 대상으로 메데진시가 선정되면서 2019년부터 3년간 진행됐다. 국토부가 총 130억원을 투입했으며 기본설계, 실시설계, 시공 등 전체 공정에..
포스코건설은 업계 최초로 ‘레미콘 운송정보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콘크리트 타설 공사에서 레미콘 공급이 중간에 끊기면 강도 저하, 균열 등의 문제가 발생해 추가적인 보수작업을 해야 한다. 이에 따라 필요한 물량이 정확한 시간에 공급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레미콘 운송 현황을 레미콘사 담당자를 통해서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여유분의 레미콘을 주문할 수밖에 없어 손실이 발생하..
DL이앤씨가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ESG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DL이앤씨는 서스틴베스트에서 발표한 2021년 하반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등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보다 두 단계가 상승한 등급으로, 건설사 중에서 가장 높은 평가다. 서스틴베스트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대신경제연구소와 함께 국내 주요 ESG 평가기관 중 하나로, 연 2회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8월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2회 공공주택 인테리어 사진·영상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찾아가는 시상식을 진행한다고 23알 밝혔다. 우리 집 언택트 집들이 ‘나를 덧댄 라이프 스타일’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224개 접수 작품 가운데 13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세종 가온마을 7단지 입주민인 김OO씨 부..
정부가 2025년까지 중·소도시 64곳을 ‘스마트시티’로 조성한다. 이 사업에는 국비와 지방비 총 2560억원이 투입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의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다음 달 27∼29일 사흘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는 이달 초 대도시를 대상으로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중·소규모 도시로 사업 대상을 확대했다. 국토부는 그동안 스마트시..
서울시 양천구 신정4구역이 1660여 가구 규모의 주거 단지로 개발된다. 주변 공사가 진행 중인 아파트 단지들과 함께 서울 서남부 지역의 대규모 주거 공간으로 새로 태어난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제11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양천구 신정동 1200번지 일대 신정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계획 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정4구역은 지하철2호선 신정네거리역 역세권에 위치했다...
비상장 대형 건설사들이 올해 3분까지 무난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롯데건설이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건설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이미 작년도 영업이익을 웃돌 정도로, 롯데건설이 호실적을 바탕으로 기업공개(IPO)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22일 아시아투데이가 올해 시공능력평가 순위 11위까지의 비상장 건설사 중 현대건설 연결 실적에 포함되는 현대엔지니어링을 제외한 포스코건설·롯데건설·SK에코..
◇과장급 전보 △국토교통부 서기관 정재원 △국무조정실 서기관 최병길 △물류산업과장 기술서기관 박진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기술서기관 김유진 △녹색건축과장 부이사관 김태오
대우건설은 자사 캐릭터 홍보대사인 정대우 과장이 지난 19일 열린 제26회 춘사국제영화제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춘사국제영화제 최초의 캐릭터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정대우 과장은 레드카페 MC, 시상자로 활약했다. 대우건설은 공식 협찬사로 영화제를 지원했다. 정대우 과장은 MC로서 입장하는 영화계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안내를 맡았고, 시상식에서 조금환 감독과 함께 ‘기술상’ 시상자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