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대학교회, 동해안 산불 및 우크라이나 지원 성금 전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이하 이화대학교회)는 지난 12일 동해안 산불피해 복구 및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 성금 164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부활절에 이화대학교회 성도들의 감사헌금으로 마련됐으며, 동해안 산불피해 복구 성금 798만원과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 성금 842만원, 총 1640만원이 모금됐다. 이화대학교회는 1935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교회로, 예배뿐만 아니라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