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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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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에 또 다시 '미국行'…김정관, 러트닉과 '지난해 전환점' 재연하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5일 비상계엄 사태 긴급현안질의를 열었지만 '내란죄' 규정을 놓고 여야의 충돌이 빚어졌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겨냥해 "반국가적 내란행위"라고 지적하자 강하게 반발하며 퇴장했다. 행안위는 이날 오전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조지호 경찰청장,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을 대상으로 비상계엄 사태 긴급현안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신정훈 위원장은 "(비상계엄령 선포 후)..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5일 "당 대표로서 이번 탄핵은 준비 없는 혼란으로 인한 국민과 지지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통과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 대표가 계엄 사태 이후 윤 대통령 탄핵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의 위헌적 계엄을 옹호하려는 것이 절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대통령을 비롯해 위헌적 계엄으로 국민을 불안하..
[속보] 한동훈 "탄핵 통과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속보]'탄핵 추진 반발' 검사 감사 요구안, 국회 본회의 통과
[속보] 野6당, 본회의서 尹 대통령 탄핵안 보고
[속보]민주당 등 6개 야당, 尹대통령 탄핵안 국회 제출
[속보]與, '尹대통령 탄핵 반대' 당론 결정
[속보] 野, 국회 본회의 '尹 탄핵안 보고' 대기 중
[속보] 국민의힘 "'탄핵은 절대 안 된다'는 공감대 다수 형성"
[속보] 국민의힘, '尹 탄핵안' 본회의 보고 불참…민주, 부결땐 재발의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했으나 국회의 계엄해제 절차에 따라 6시간 만에 이를 받아들인 것은 국민에게 보내는 일종의 '위기 시그널'이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거야(巨野)의 입법 폭주로 윤석열 정부는 △감사원장 탄핵 △검사 3인 탄핵 △사법·행정부 예산 삭감 등 국가기능 마비와 자유민주주의 해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여권에서는 "오죽하면 자해적 계엄령을 내렸겠나"라며 윤 대통령의 비..
우원식 국회의장은 4일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와 통화에서 "한국 민주주의 역량에 변함없는 신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날 오전 골드버그 대사와 통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에 골드버그 대사는 "한국에 대한 굳건한 지지 강조 위해 연락했다"며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비상계엄'을 선포했으나 불과 6시간 만에 국회의 계엄령 해제 요구를 받아들이며 비상계엄은 사실상 무산됐다. 야권은 윤 대통령의 퇴진에 돌입했고, 여권은 윤 대통령 탈당과 내각 총사퇴, 김용현 국방부 장관 해임 등을 논의했다. 비상계엄은 김 장관이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현재 정진석 비서실장 및 수석비서관 일괄 사의를 한 상태다. 4일 정치권에서는 윤 대통령의 계엄령을 두고 초유의..
[속보]우원식 "대통령 국회가 계엄 해제 요구하면 해제해야"
[속보]국회,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