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gw2021
'철강' 살리려 후판 더 쓰라는데…'조선사' 후판값에 마진 흔들
사법리스크 벗은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사업재편·M&A 속도낸다
완성차 넘어 수소 허브로… 현대차, 브라질 친환경 생태계 시동
[트럼프發 훈풍 K-조선] 한·미 '마스가 1년'...선박 넘어 기술·안보 파트너로
한화에어로, 6600억 공급계약 공시…K9 자주포 사업 관련 수주 관측
미국의 관세정책 대응으로 '현지 생산'과 '시장 다변화' 전략을 구사해온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전체 자동차 수출이 대미 자동차 수출 6개월 연속 감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3개월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완성차 업계의 지난달 자동차 해외 수출은 8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8월 기록한 한국의 자동차 수출액은 약 7조6423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8.6%..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은 4일 새 정부의 산업안정정책과 관련해 처벌·제재보다 지원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총은 이날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경영계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하며 형벌체계 정비 및 안전보건법령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자율예방관리체계 정착을 위한 지원 확대 및 법·제도 개선과 사업장 감독방식 및 사고조사체계 개선, 산재예방 지원사업 실효성 제고 및 안전문화를 확산시켜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동근 경총 상근..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인증 중고차 홈페이지를 통해 '이 달의 핫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달의 핫딜 프로그램은 엄선된 인증 중고차 매물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해 편리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한성자동차에 따르면, 이 달의 핫딜 프로그램은 고객에게 폭넓은 매물 선택지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온·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선사한다...
3일 고용노동부와 경영계가 노동조합법 제2·3조 개정(일명 노란봉투법)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기업 우려를 잘 살펴 노사 갈등을 예방하고 경영 불확실성을 최소화해달라"며 산업현장의 우려를 전달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개정 노조법(노란봉투법)이 무분별한 교섭이나 불법파업을 용인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라며 경영계를 달랬다. 경총은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요..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이 미국의 관세 정책 여파로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기아는 준수한 성적을 유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여러가지 트림으로 전기차 판매 전략을 확장하는 반면, 미국 시장에서는 '친환경' 이미지를 앞세운 하이브리드 모델로 미래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2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소형 전기 콘셉트카 '콘셉트 쓰리' 티저 이..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은 2일 기업 혁신 및 투자 촉진을 위한 배임죄 제도 개선을 위해 '과도한 배임죄 적용 범위 축소'와 '처벌 수준 개선', '경영판단의 원칙 명문화'를 요구하는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경총은 이날 공개한 '기업 혁신 및 투자 촉진을 위한 배임죄 제도 개선방안' 보고서에서 "우리(나라) 배임죄는 적용 범위가 지나치게 넓고 처벌수준이 가혹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고 지적했다. 경총이..
BMW 모토라드가 오는 9월 고객의 안전한 라이딩을 위한 가을맞이 AS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BMW 모토라드는 무상 점검과 소모품 교환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2일 BMW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는 이날부터 BMW 모토라드 전 고객을 대상으로 AS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가을 라이딩 시즌을 맞아 전문적인 점검과 올바른 정비로 최상의 모터사..
'노란봉투법' 통과 이후 주요 산업계를 중심으로 노동조합들의 파업 예고가 잇따르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을 두고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현대차 노조는 1일부터 연장근로 중단과 주말 특근 중단 등 일부 행동에 들어갔다. HD현대중공업 역시 노사 간의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2일부터 5번째 부분파업에 들어간다. 이에 산업계에서는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산업 전반이 어려운 상황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중재 역할이..
폭스바겐코리아가 플래그십 SUV 투아렉 오너를 대상으로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폭스바겐 투아렉 오너 클럽' 프로그램 모집에 들어간다. 1일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폭스바겐 투아렉 오너 클럽은 고객이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고 공유하며, 같은 가치를 지향하는 오너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브랜드와 고객이 함께 특별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제공한다. 신동협 폭..
캐딜락이 가을 시즌을 맞아 리릭·에스컬레이드 등 대표 라인업을 대상으로 최대 2000만 원 할인과 금융 혜택, 재구매 시 최대 3% 추가 우대를 제공하는 9월 한정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1일 제너럴 모터스에 따르면, 캐딜락은 이번 프로모션에서 캐딜락의 대표 라인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과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이 캐딜락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드라이빙 경험을 한층 매력적인 조건으로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의 전기 콘셉트카 '콘셉트 AMG GT XX'로 24시간 동안 5479km를 주행하며 전기차 장거리 주행 신기록을 세웠다. 29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6월 전 세계 최초 공개한 콘셉트 AMG GT XX로 이탈리아 나르도에 위치한 고속 테스트 트랙에서 이번 장거리 주행 성능을 시험했다. 이번 테스트에서 메르세데스-벤츠는 17명의..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다음달 12~14일까지 전국 마세라티 공식 전시장에서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를 경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를 개최한다.29일 마세라티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강력한 V6 네튜노 엔진을 탑재한 가솔린 모델 라인업과 총 3개의 전기 모터로 마세라티의 감각적인 드라이빙을 순수 전기 모델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출시된 '폴고레'도 경험할 수 있다.다카유키..
지난달 우리나라의 생산, 소비, 투자가 전원 대비 모두 증가한 가운데 국내 수출 주력 산업인 자동차와 반도체 생산은 동반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자동차와 반도체 업계는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인한 대미 수출 감소에 대비한 생산 감소를 이유로 들었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7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全)산업 생산이 전월 대비 0.3% 증가했다. 전산업 생산은 건설업(-1.0%)에서 감소했지..
미국의 자동차 관세 부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2분기 영업이익률이 2.3%포인트(p) 하락한 가운데,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3분기 관세 비용 또한 2분기보다 가파르게 오를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3일부터 발효된 '자동차 관세 25%' 영향으로 현대차·기아는 2분기에만 1조6142억 원의 영업 이익이 날라갔다. 이에 현대차·기아는 미국 내 완성차 생산량을 늘리고, 최대한 미국으로의 완성차 수출을 줄이는 방향으로..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는 "하반기 소비심리 회복세가 본격화되면서 국산과 수입 중고차 모두 전반적으로 활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케이카는 28일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유통되는 출시 10년 이내 740여개 모델을 대상으로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국산 경차가 전월 대비 1.4% 상승하는 등 시장 전반의 확연한 수요 강세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국산차의 경우 특히 신차 대기기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