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외식업체 자생력 회복 위해 종합컨설팅 지원
경기 화성시가 지역 외식업체들의 자생력 회복을 위해 종합 컨설팅 지원에 나선다. 대상은 영업 개시 후 1년이 지난 관내 일반 음식점 총 8개소다. 단,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프랜차이즈 형태의 업소는 제외된다. 대상 업체로 선정되면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업소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상권분석, 경영진단, 메뉴개발, 홍보마케팅, 고객서비스, 위생관리 등 운영 전반에 걸친 컨설팅과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