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명절 대비 과대포장 집중 단속…최대 300만 원
서울시가 설 연휴를 맞아 과대포장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유통 매장을 중심으로 재포장·과대포장에 대한 집중점검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연휴 주간인 다음 달 16일까지 25개 자치구와 전문기관이 합동 점검팀을 구성해 진행한다. 특히 설 연휴 직전인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4일간은 대형 유통업체가 밀집된 3개 자치구(영등포구, 강남구, 성동구)를 대상으로 서울시, 자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