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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소영 기자입니다. 조선, 철강, 방산, 항공을 중심으로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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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운송의 '주역'…벌크선이 지탱하는 '세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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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發 훈풍 K-조선] '기회의 문' 열린 美함정시장… 현지투자·경쟁력 확보가 승부처
서울 아리수 현장교육센터가 지난 3월 개관 이후 서울아리수본부의 1868명 직원 중 648명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는 약 직원 3명 중 1명이 교육을 이수한 수치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강북아리수정수센터 내 조성된 아리수 현장교육센터에서 15개의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아리수 현장교육센터는 강북아리수정수센터 내 조성된 8000㎡ 규모의 상수도 실습 교육장이다. 단전과 누수 등으로 인한 실제 현장의..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이 동네 어르신들의 일자리 매칭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해 지역사회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마포구는 36만 인구 중 65세 이상 주민이 8만 3000명에 달한다. 홍대입구·합정·상수 등 젊은이들이 가득한 이미지를 가진 마포조차도 5명 중 1명 이상이 '노인인구'로 분류되기에 박 구청장은 취임 이후부터 지속적인 관리와 정책을 만들어가고..
서울시가 야간이동이 늘어나는 연말을 맞아 귀가하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교통 대책을 가동한다. 심야 택시 승차수요가 많은 주요 지점에 택시 승차대를 설치해 승객과 택시를 매칭해 주고 주요 노선버스 막차 시간도 연장한다. 시는 연말까지 시민들의 심야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이같은 계획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최근 택시 운행대수가 소폭 증가하고 있는 데다 이른 시각 귀가하는 분위기가 이어져 올 연말에..
비상계엄 사태 이후 혼란한 정국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서울시장으로서 국민 생활 안정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과 민생 경제, 교통과 한파 대책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일상을 철저히 챙기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시청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지난 며칠간 정치적 혼란 상황 속에서 일상이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국민 여러분의 협조 덕분이다. 어제(8일) 광화문과 여의도에서..
9일 서울 성북구 미아사거리 인근 상수도관이 파열된 가운데 서울시가 긴급 누수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이날 오후 9시까지 도로 포장 복구 완료를 목표로 작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아리수본부는 누수 복구 작업으로 인한 교통 통제로 미아사거리일대 미아사거리역에서 길음역 방향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우회도로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현장에는 교통 혼잡과 안전을 위해 경찰과 교통정리원이 안내하고 있으며, 염화칼슘을..
세계 최대 가전·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CES'에 서울 소재 첨단 스타트업 전시관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 서울시는 내년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의 스타트업 전문 전시관 '유레카(Eureka Park)'에서 전년 대비 50% 이상 확대된 규모의 '서울통합관'을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약 1040㎡로 역대 참여 중 최대 규모다. CES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4회 임시 국무위원 간담회에 참석했다. 장관급 예우를 받는 서울시장은 지방자치단체장 중 유일하게 국무회의에 참석해 발언권을 행사할 수 있다. 다만 국무위원이 아니기에 의결권은 없다. 이날 국무위원들은 외교·안보, 경제, 사회 분야 조치 계획을 의논했다. 당초 이 자리는 임시 국무회의로 열 예정이었으나 간담회 형태로 논의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CES'에 서울 소재 첨단 스타트업 전시관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 서울시는 내년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의 스타트업 전문 전시관 '유레카(Eureka Park)'에서 전년대비 50% 이상 확대된 규모의 '서울통합관'을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약 1040㎡로 역대 참여 중 최대 규모다. CES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
서울시가 세계 2위의 인공지능(AI) 인재 보유 국가인 인도와 교류·협력에 나선다. 8일 시에 따르면 시 공무국외출장단은 '인도의 MIT'로 불리는 인도공과대학교 델리캠퍼스에 방문해 AI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국내 최초 AI 스타트업 육성 전문기관은 '서울AI허브'와 인도공과대학교 델리캠퍼스의 '야디 인공지능대학원' 간 AI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이다. 특히 1951년 인도 과..
서울 송파구가 지역내 저소득장애인을 대상으로 틀니·브리지·크라운 등 총 3100만원 상당의 보철 치료를 제공했다. 구는 지난해 7월부터 확대 추진한 장애인 무료 보철치료 사업으로 총 42건의 다양한 보철치료가 이뤄졌다고 8일 밝혔다. 구는 2010년부터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 진료를 펼쳐왔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앓이 중 치료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구가 지원하고, 치과의사회가 재능을 기부하는 사업이다. 현..
◇4급 승진 내정 △김재영(지역경제과) △정찬배(문화체육과) ◇5급 승진 내정 △최은희(자치행정과) △김명훈(기획예산과) △이효섭(세무1과) △윤혜영(복지정책과) △이상윤(문화체육과) △오영필(교통행정과) △이미덕(보건정책과) ◇6급 승진 내정 △김종현(주민안전과) △김백호(세무1과) △이명삼(세무2과) △김종표(어르신장애인과) △우경숙(교통행정과) △이은주(건설행정과) △김정용(보건정책과) △이필남(시흥제1동)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표결에 참여하지 않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쿠데타 세력 부역자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지사는 7일 국회 앞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참석 집회에 참석해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대다수 국민의힘 의원이 불참하고 있는데 대해 "국민의힘 의원들은 역사의 책임을 방기하지 말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 그는 "지금 즉시 국회 본회의장에서 윤석열 탄핵 표결에 참여하기 바란다"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국회 앞에서 열리는 집화 참가자를 위해 간식 등을 미리 결제해두는 '선결제 릴레이'가 벌어지고 있다.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는 국회 인근 카페·빵집·식당 등에 선결제해두었으니 집회 참가 시민들에게 이를 이용하라는 게시글이 이어지고 있다. 게시글에는 선결제한 물품 내용, 선결제한 매장 이름과 위치, 수령 시간 등의 정보가 담겼다. 예컨대..
[속보]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승객 폭주로 무정차 통과
청주 상당경찰서가 함께 술은 마시던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9시 35분께 청주시 수곡동의 한 빌라에서 이곳에 사는 여성 B(60대)씨와 술을 마시다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정확히 어떤 관계였는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A씨는 범행 직후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