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 31명 신임 파트너 인사 단행
삼일회계법인은 24일 오후 사원총회를 열고 31명의 신임 파트너 인사를 단행했다. 31명 신임 파트너 중에는 8명의 여성 파트너가 포함돼 있는데,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윤훈수 신임 대표는 ‘사람중심경영’과 ‘디지털 혁신’이라는 조직 운영 방향에 맞춰 인사 분야와 정보기술(IT) 분야에서도 각각 신임 파트너를 선발해 조직을 보강했다. 새로 선임된 31명의 신임 파트너는 강종필, 김고운, 김도연, 김승훈, 김윤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