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銀, '해외사업 추진시 최신 환경·사회 규제 및 유의사항' 세미나 개최
한국수출입은행은 26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글로벌 환경·사회 컨설팅 기업 ERM코리아, 법무법인 율촌과 공동으로 '해외사업 추진시 최신 환경·사회 규제 및 유의사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해외 인프라·자원 개발, 이차전지, 반도체 등 관련 분야 110개사 17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최근 글로벌 환경·사회 규제 동향을 공유하고, 공급망 안정화 관련 해외사업을 추진 중인 우리 기업의 대응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