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육용오리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전북도는 정읍시 소성면 소재 육용오리농장(약4만마리 사육)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도내 발생은 1차 순창, 2차 고창, 3차 남원, 4차 정읍, 5차 정읍 토종닭 농가, 6차 정읍 토종닭, 7차 정읍 산란계 농장에 이어 8번째다. 해당 육용오리 농장은 최근 발생한 농장(5차) 인근 주변(2.4km거리) 농가 대상으로 실시하는 정기검사 결과 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