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구림 투표소 사고 심리회복 지원 '마음안심버스'운영
전북 순창군은 구림면 농협 투표소 사고와 관련해 지역주민들의 심리 회복 지원을 위해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 군은 13일~17일 구림면 복지센터 앞에서 피해자와 유가족, 목격자, 대응인력 등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사를 배치해 간편 심리검사, 정신건강 심리상담, 병원연계 진료지원 등을 제공해 심리회복을 지원에 나선다. 마음안심버스는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 주민을 찾아가 전문 상담사가 심리 상담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