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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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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로 증인 명단 오른 CEO들…무더기 불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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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로]국감 앞둔 증권가, 레버리지 사태 주범 찾기 여전
연말부터 합병가액 산정방식 시가→공정가액으로 변경
우리금융그룹회장은 21일 인도네시아 리테일 사업 강화를 위해 인도네시아우리소다라은행과 현지 ICT 기업인 린티스 세자떼라(PT. Rintis Sejahtera)가 디지털 지급결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정훈 인도네시아우리소다라은행 법인장과 이완 세띠아완(Iwan Setiawan) 린티스 세자떼라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린티스 세자떼라는 인도네시아 직불카드 및 ATM..
농협금융지주는 2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남유선 (現 국민대 법과대학 교수), 이진순 (現 숭실대 경제학 명예교수) 2명을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지난 1월 2명을 증원하고, 이번에 1명의 사외이사를 추가로 증원했다. 이사회내 전문성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법률 분야(남유선)와 경제 분야(이진순) 전문가를 추천했다고 설명했다. 남 후보자는 국민대 법과대학 교수..
‘제5회 아시아투데이 금융포럼’이 3월 29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에는 금융정책당국 관계자들과 각계 금융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국 금융 선진화 위한 금융사 지배구조 발전 방향은’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국내 금융사별 지배구조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의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지배구조 모범규준..
KB금융지주는 회장과 은행장 분리에 이어 4년간 공석이던 상임감시위원 선임까지 마치며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보이고 있다. 물론 이 뒤에는 2014년 지주 회장과 은행장이 내분을 벌이다 불명예 퇴진했던 ‘KB사태’가 자리한다. 이후 KB금융은 대대적으로 지배구조 개선 작업을 해왔다. 금융당국이 ‘셀프연임’을 지적하면서 KB금융은 회장후보추천위원회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등에서 현직 회장을 배제시켰다. 또 회장의 장기집..
금융감독원은 ‘유병력자 실손의료보험’이 10개월 만에 26만8000건이 판매됐다고 20일 밝혔다. 가입자는 60대 이상과 50대 이상이 각각 46.3%, 33.8%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체 중 80%에 달하는 규모다. 금감원은 기존 실손의료보험 가입이 상대적으로 어려웠떤 50대 이상 중장년층이 주로 가입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유병력자 실손보험은 현재는 완치됐으나 과거 치료 이력이 있어 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겪거..
NH농협금융지주는 18일 서울 중구 충정로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과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은 범농협 임직원들에게 고객정보의 안전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고 농협금융은 설명했다.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및 계열사 CEO들은, 고객 정보를 수집·이용 및 관리할 때 임직원들이 지켜야 하는 내용을 담은 정보보..
우리은행은 사회 초년생 직장인을 대상으로 급여전용 통장인 ‘첫급여 우리통장’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만 18세에서 만 35세까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첫급여 우리통장’은 우대 조건을 급여이체 하나로 단순화 했다. 급여이체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은행수수료 면제를 비롯해 신용대출 금리우대 쿠폰과 제주여행 패키지 쿠폰이 제공된다. ‘첫급여 우리통장’으로 일정액 이상의 급여를 수취한 고객은 급여일 다음달 16일부..
IBK기업은행은 금융감독원,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금융사기 전화를 실시간으로 차단하는 인공지능 앱(App) ‘IBK 피싱스톱’을 공동개발하고, 18일부터 시범운영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IBK피싱스톱’은 스마트폰에 앱 설치 시, 통화 내용을 실시간 분석하고 보이스피싱 사기 확률이 일정 수준에 도달할 경우 사용자에게 경고 음성 및 진동 알림을 제공함으로써 피해를 예방한다. 우선..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이 외화파생상품 키코 재조사와 관련해 조기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금감원 임원의 취업제한 완화를 위해 명예퇴직 제도가 조직의 인력 순환을 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윤 원장은 “피해 회사 4개가 분쟁조정을 신청해서 살펴봤고, 은행과 컨택해 정보확보를 했다”며 “법률 자문과 자문 교수에게도 의견을 받았고, 늦지않은 시일내에 분쟁조정위에 올릴 것”..
윤석헌 금감원장이 최근 자진 사퇴를 표명한 함영주 KEB하나은행장과 신임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달 금감원은 하나금융 이사회를 만나 채용비리 혐의로 재판 중인 함 행장에 대한 법률 리스크를 전달하면서 함 행장의 연임 반대를 표한 바 있다. 이후 한 달여만에 금감원과 하나금융이 관계 개선을 위해 마주하는 자리다. 또 하나금융 이사회에 표명했던 지배구조 리스크 관련 의견들을 앞으로도 계속하겠다고도..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이 효율적인 감독, 검사체계 확립과 내부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4일 윤 원장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오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윤 원장은 “올 한 해 금융감독 기본방향은 금융시스템 안정과 금융산업의 질적 성장으로 설정했다”며 “금감원이 국가위험관리자로서의 본연의 소임(所任)을 보다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효율적 금융감독·검사 체계 확립과 내부역량 강화를 중점 추진코자 한다”고 밝혔다..
최근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은행장의 짧고 굵은 칭찬화법이 화제입니다. 평소 손 회장은 칭찬에 인색하다는 평을 받을 정도로 직원들에게 말을 아끼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지난 1월 지주사 출범 직후 직원들과 가진 자리에서 “수고했다”는 손 회장의 말 한마디에 직원들이 감동받았다는 전언입니다. 사실 손 회장은 잘한 직원에게 다 드러내놓고 칭찬하기보다는 매주 한 번 열리는 경협에서 임원들을 대상으로 ‘이런 직원이..
KB국민은행이 청소년들의 미래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진로체험센터를 올해 20개 추가로 조성하는 등 학습공간 조성사업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의 멘토 KB!’ ‘학습공간 조성사업’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 공간을 분리하여 진로체험(학습/문화예술)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7년부터 시작된 ‘학습공간 조성사업’으로 작년까지 약 40개 지역아동센터..
IBK기업은행은 디지털 금융키오스크에서 은행 직원 없이 고객 스스로 은행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 뱅킹존’을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디지털 뱅킹존’에서는 바이오 정보(손바닥 정맥)를 통해 실명확인을 하고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다. 입출금통장, 체크카드, 적금 등 상품 가입은 물론 보안카드 발급, 비밀번호 변경 등 50여개의 업무가 가능하다. 기업은행은 디지털 금융키오스크에 은행권 최초로 음성인식 기능을 탑..
은행들이 올 연말까지 주택담보대출 잔액에서 차지하는 고정금리 대출 비율을 48%로 올려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12일 ‘가계부채 종합 관리방안 시행을 위한 은행 대출구조 개선 촉진 세부 추진방안’ 행정지도를 예고했다. 이번 방안에서 금감원은 은행 주담대 중 고정금리 대출의 비율 목표를 올 연말 48%로 설정했다. 전년대비 0.5%포인트 올린 수치다. 비거치식 분할상환 대출 비중은 55%로 전년수준으로 유지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