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종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문화비축기지 사업을 진행한 서울특별시와 범죄·탈법·보호차량 검색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전북 김제시가 주민들이 참여한 지방자치단체 열린혁신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 26일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017년도 열린혁신 추진 실적을 평가한 결과, 서울시(광역)와 전북 김제시(기초)가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경기 안양시 △남양주시..
내년부터 자치단체가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정원을 관리할 수 있게 되고, 모든 자치단체의 과(課) 단위 이하 기구 설치가 자유로워진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이 담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개정령안을 27일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개정령안에 따라 앞으로 자치단체는 인건비성 경비 총액(기준인건비)을 초과해 인건비를 집행하는 경우에도 별도의 제약을 적용받지 않아 자치단체별..
행정안전부는 국민 알권리 및 국정 투명성 강화를 위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정보공개법)’ 개정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정보공개법은 1998년 시행 이래 지금까지 6차례 개정을 통해 국민 알권리를 신장시켰지만 여전히 정책 불투명 등 비판이 제기돼 왔다. 이에 행안부는 전문가·시민단체·일반시민·정보공개 담당자 등과 2차례의 토론회를 거쳐 정보공개위원회의 회의 등을 통해 제시된 위원회 위..
행정안전부는 소하천 정비 허가신청 처리기한 설정 등의 내용을 담은 ‘소하천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연내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법률 개정을 추진한 것은 그동안 LH공사·건설사 등 비관리청이 소하천 정비를 위해 관리청(시장·군수·구청장)에 허가 신청할 경우, 회신 기한이 지정되지 않아 지연될 우려가 있고, 측량 및 감정평가 등을 위해 편입 토지 등에 출입하는 경우, 소유자 및..
내년 1월 2일부터 자전거 주차장 설치기준이 자동차 주차대수로 일원화되고 민간이 설치하는 노외주차장의 설치부담이 완화된다. 행정안전부는 자전거 주차장 설치기준 정비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해 내년 1월 2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주차장의 종류에 따라 자전거 주차장 설치기준이 달라 혼란이 있었고, 노외주차장의 자전거 주차장 설치규모가 부설주차장에 비해 과도..
앞으로 공공기관이 재난안전통신망을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통신망의 효율적인 구축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 정한 기본적인 내용을 구체화하는 ‘재난안전통신망법’ 제정안이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내년부터 2020년까지 ‘공공안전 롱텀에볼루션(PS-LTE)’ 기술방식의 전국적인 단일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할 예정으로, 이번 ‘재난안전통신망법’..
행정안전부는 자영업자의 불편과 고충을 덜기 위해 자사광고물(가게 간판) 표시기간 제한을 폐지하고 푸드트럭에 대한 타사광고 허용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자영업자들의 가게 간판은 처음에 간판을 달고 매 3년마다 사용 연장신청을 해야만 계속 사용할 수 있었다. 연장신청을 하지 않으면 불법광고물이 되어..
행정안전부는 26일 국무회의에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법률안은 기존에 경험·직관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데이터기반행정의 주요 추진 분야를 예시함으로써 각 기관이 적극적으로 데이터기반 행정업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기관 간 데이터 요청 및 제공·..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로 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국민의 안전불감증과 열악한 소방시스템의 한계가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랐다. 제천 참사의 화재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소방안전시설 관리 소홀과 형식적인 소방안전점검 등의 문제가 대형 인명피해를 발생시킨 원인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더 큰 문제는 이번 제천 참사와 같은 대형사고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돼 있는 다중이용시설이..
수원 광교신도시의 한 복합건축물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25일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6분께 경기도 수원시 이의동 광교신도시 한 복합건축물의 지하층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 추가 구조작업을 진행 중이다. 13명의 부상자는 모두 경상으로 알려졌다.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1명도 경상을 입어 치료 중이다. 소방당국은 인접한 6~8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소방청은 지난 21일 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사고 희생자 장례절차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맞춰 이번 화재참사의 명확한 원인 및 문제를 규명하고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위해 소방청 주관 ‘소방합동조사단’을 구성한다. 소방청은 25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소관분야 내·외부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소방합동조사단이 조사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조사단은 변수남 소방청 119구조구급국장을 단장으로 이번..
앞으로는 국민 누구나 국가기록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1920만여건의 기록물을 ‘원문검색’ 한 번으로 열람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국민이 많이 찾는 기록물인 지적원도를 포함한 공개기록물 약447만건을 26일부터 누리집에 추가로 제공한다. 이번에 추가로 공개되는 기록물은 전라권 지적원도 약422만 건을 비롯해 △분배농지상환대장 △국무회의록 △시청각 기록물 △문화재 건축 도면 등이다. 이 중 지적원도는..
행정안전부는 ‘의연금품 관리·운영 규정’을 지난 22일 개정하고, 포항 지진으로 주택 소파 피해를 입은 이재민 2만5000여 세대에 대해 100만원 한도로 의연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의연금품 관리·운영 규정’은 지진·호우·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로하기 위해 국민들이 기부한 성금(의연금)에 대한 지급기준을 정하고 사망·실종의 경우 1000만원, 부상 500만원,..
대형 화재로 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건물이 옥탑 기계실을 주거시설로 편법사용되고 테라스를 불법으로 설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열린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브리핑에서 박인용 제천시 부시장은 “2차 합동감식에서 8∼9층에 테라스가 불법 설치된 것으로 밝혀졌다”며 “옥탑 기계실의 경우 주거 공간으로 사용됐고, 일부 침구류가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박 부시장은 “인허가 당시 불법으로 증축된 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23일 29명이 숨지고 36명이 다친 충북 제천 스포스센터 화재가 1층 천장 발화로 인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과수는 “1층 천장에서 발화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며 “1층 천장에서 난 불이 시설 설비 자체 문제인지, 아니면 작업자와 연관된 것인지를 밝히는 데 중점을 있다”고 설명했다. 전일 소방청·경찰·국과수 등이 진행한 1차 합동감식은 발화원 주변·계단부·환기부 등을 조사해 화염 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