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도로 단순 졸음 방지 쉼터, 스마트 공간으로 탈바꿈
졸음운전 방지 차원에서 설치됐던 일반도로에서의 단순 쉼터 공간이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내년부터 일반도로에 운전자 편의 강화와 함꼐 지역 문화·관광 홍보·특산품 판매 등이 가능한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쉼터 한 곳당 약 3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투입, 서울, 강원, 대전, 전라, 경상 등 권역별로 총 5곳을 선정한다. 국토부는 지방자치단체가 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