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연내 20개 학교에 자체개발 측량업무 SW 기부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올해 내 전국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LX 자체개발 측량업무 소프트웨어(SW) ‘랜디고’를 기증한다. 17일 LX에 따르면 올해 기증대상 학교는 경기, 강원, 충북, 전북, 광주, 전남, 경남 등에 위치한 16개 대학과 4개 고등학교 등 총 20개 학교다. 이들 학교에 기부하는 랜디고 규모는 교육용 버전 779개로 52억원 규모에 이른다. 김택진 LX 공간정보본부장은 “기증하는 측량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