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철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maranth2841
'리쥬란' 글로벌 확장 본격화…의료관광 수혜 타고 성장 가속
수영시장 키우며 존재감 확대…배럴, 전문 브랜드 경쟁력↑
신성통상 탑텐, 5월 매출 1000억 돌파 비결은?
코웨이, '룰루 더매너 비데' 광고 공개…"뮤지컬 형식"
지역 맞춤형 공략 나선 기업들…"마케팅 활동서 필요"
‘제10회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에서 ‘일루와유(壹樓臥遊)’가 준공부문 ‘올해의 한옥대상’으로 선정됐다. 서울 은평한옥마을에 위치한 일루와유는 마당 공간을 한옥 내부공간(대청)까지 확장 가능캐 해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는 문화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쓰임새를 가지는 한옥 마당의 본질적인 가치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계획부문에서는 ‘한옥, 현대주거와 만나다’가, 사진부문에서는 ‘현대건축과 한옥의 만남..
포스코건설이 7000억원 규모 경남 창원 ‘상남산호지구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1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지난달 31일 경남 창원시 상남초등학교에서 열린 ‘상남산호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참석조합원 759명 가운데 655명의 찬성표를 받으며 시공사로 선정됐다. 포스코건설은 신동아건설, 중흥토건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수주에 성공했다. 이 사업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상남동 179-1 일원 5..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드림나눔봉사단은 지난달 29일과 30일 JDC 본사·면세사업본부에서 입양대기 아동들을 위한 ‘손수건 만들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봉사단은 입양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을 시작으로 손수건 만들기 교육 영상을 보며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사전에 구입한 손수건 만들기 키트로 직접 손수건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교육 영상을 별도로 제공..
철거민 주거안정 지원을 위한 임대주택 입주 대상에 비닐하우스·무허가 건물 거주자로 확대된다. 소규모 재건축 사업의 경우에도 임대주택 기부채납시 용적률을 완화키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제7회 규제혁신심의회를 열고 총 17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 제도개선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공공택지 개발에서는 공공임대주택 임시 사용 대상에 비닐하우스 거주자, 무허가 건축물 세입자 등은 제외된 상태다. 이후 이주지원 사각지..
“한국의 졸업식은 대한민국이 보유하고 있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문화입니다. 특히 한국의 졸업식 문화가 세계에 알려지는 것은 국가 간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친한관계를 맺어 더불어 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30일 “한국의 졸업식 노래처럼 평생 각인되는 음악적 교류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다양한 국가의 아동들의 동질감 유발로 쉽게 친밀해 질 수 있다”며 “이런 문화적 공감..
“고령화와 저출산의 심화, 1인가구 급증, 다문화가구 등 다양한 유형의 가구 등장 등의 출현으로 수요자 중심의 체계적인 주거서비스 제공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주거서비스의 비중은 점차 커질 것이 명약관합니다. 그에 비해 아직까지 이에 대한 인식은 높은 수준으로 볼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성규 사단법인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상임대표는 28일 아시아투데이와의 단독인터뷰에서 “소가구화 등의 현상으로 인해 주거편익..
지난달 전국 미분양 주택이 소폭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수도권에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 9월말 기준 총 2만8309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2만8831가구 대비 1.8% 감소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경우 전월 3166가구 대비 20.2% 증가했다. 지방은 2만4503가구로 전월 2만5665가구 대비 4.5%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 5만396가구 대비 51.4..
임대주택 공급 건설업체들이 현재 답보상태인 ‘공공임대주택 표준건축비 인상’의 조속한 현실화 바라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최악의 경우 공급 무산 위기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업체들은 막대한 적자를 감수하기 벅찬 가운데 수년간 ‘공공임대주택 표준건축비 인상’의 현실화 입장을 밝혔다. 이후 국토교통부가 2016년 임대주택 표준건축비 5% 인상 후 5년 만에 다시 ‘인상안 연구용역 입찰’..
우리나라는 1899년 노량진에서 첫 기적소리를 울리면서 철도시대를 열었다. 이후 경부·경의·호남선 등이 개통되고 1970년 중반부터 도시철도가 만들어지며 경제발전을 이끌었다. 2004년 세계에서 5번째로 고속철도를 도입해 전국을 반일 생활권으로 만들었고 사회·문화적 변혁을 불러왔다. 2015년 호남·동해선, 2017년 강릉선 개통으로 주요 도시를 신경망처럼 연결하면서 명실상부한 ‘전국 고속철도 시대’를 열었다. 고속철도 운영은 철도시스템 전반에..
사단법인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와 아시아투데이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주거서비스 인식 확산·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하성규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상임대표와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부회장을 비롯해 윤영호 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이사(SH공사 인재개발원장), 강순주 이사(건국대 건축대학장), 장용동 사무총장(아시아투데이 대기자), 정규성 아시아투데..
정부가 부동산 공시가격을 시세 대비 80~100%까지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내놓은 가운데 여당에서 90% 현실화율을 언급, 이 수준으로 조정될 가능성이 높을 전망이다. 국토연구원은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국감정원 수도권본부에서 공청회를 갖고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안)’을 발표했다. 이형찬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은 이날 발표에서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법에 따라 적정가격으로 공시해야 하지만 현재 현실화율..
SRT 운영사 SR과 평택 의용소방대는 전날 각종 재난·재해 대비 활동과 대응·복구에 대한 민관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협력을 통한 통합적 재난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SRT 운영구간(수서~동탄~지제) 내에서 발생 가능한 각종 재난 상황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규한 SR 안전본부장은 “과거 재난관리는 개별 기관 중심의 대응 활동에 초점..
정부의 태양광발전 정책이 관련법 충돌문제로 인해 신재생에너지 설치 의무대상인 공공기관 건축물을 중심으로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햇빛 비춤’ 규정과 ‘햇빛 차단’ 규정이 5년 넘게 동시에 시행 중이지만 아직까지 주무부처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4년 5월 28일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을 개정, 별도의 기준에 따라 일사(日射) 차..
현대엔지니어링이 사회적 기업 빅워크와 협업해 올해 두 번째 ‘비대면 걸음 기부 사회공헌활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25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내달 15일까지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공개형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빅워크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기부하는 방식이다. 앞서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6월 실시한 1차 캠페인에서 임직원 1560명이 참여해 한 달여간 총 2억2500여 걸음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국회의원 김회재입니다. 녹색기술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2020 아시아투데이 시상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면서 아시아투데이의 오늘이 있기까지 정도언론, 세계적인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애써오신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아시아투데이의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