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고급 주거단지 '브라이튼 여의도'… 고소득층 '눈독' 이유있네
서울 부촌(富村)의 지도가 한강변인 여의도와 용산 한남, 반포, 청담 등지에 주로 들어선 고급 주거 단지로 바뀌고 있다. 2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각종 언론 지면에서 앞다퉈 대기업 총수나 연예인 등 각종 셀럽 등이 주로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단지들의 공통점은 한강변 고급주택이다. '한남더힐', '나인원 한남'이나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트리마제', 'PH129' 등이 대표적이다. 여의도 한강변 신규 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