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등 15개 커피전문점 플라스틱 빨대 등 1회용품 줄인다
환경부는 25일 15개 커피전문점, 4개 패스트푸드점,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자발적인 협약을 체결해 개인컵 및 다회용컵 사용을 활성화하고 플라스틱 빨대 등 1회용품을 줄여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15개 커피전문점은 스타벅스, 커피빈, 할리스커피, 엔제리너스커피,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크리스피크림도넛, 카페베네, 탐앤탐스, 커피베이, 디초콜릿커피앤드, 빽다방, 이디야, 투썸플레이스이다. 4개 패스트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