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주행거리 1007.7㎞ 'BMW iX3'…프리미엄 EV 시장 판 '흔든다'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기아는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노들섬에서 '하모니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미래 세대의 성장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해 기아가 추진하는 새로운 사회공헌사업인 '하모니움'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토크 콘서트와 야외 음악회를 비롯해 플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전시와 부스가 함께 마련돼 다문화 가족 구성원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자유롭게 참여했다. 야외 무대..
글로벌 자동차 업계를 선도하는 현대자동차와 토요타자동차가 모터스포츠를 통해 경쟁을 넘어 협업하며 자동차에 대한 양사의 진심 어린 열정을 고객들에게 전달했다. 현대차는 27일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과 모터스포츠에 대한 고객들의 공감 확대를 위해 토요타와 함께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고 권위의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 중 하나인 월드 랠리 챔피언십(WR..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도요다 아키오 토요타자동차그룹 회장이 두 손을 굳게 잡았다. 장소는 경기 용인 스피드웨이, 레이싱 재킷을 입은 채로다. 전 세계에서 차를 가장 많이 파는 1위, 3위 기업 수장의 첫 공식석상 회동으로 기록됐다. 27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 페스티벌' 현장에서 만난 두 총수는 최고의 자동차 기업 자리를 놓고 미국·유럽 등 전 세계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모터스포츠..
현대자동차그룹과 토요타자동차그룹 두 수장들이 만나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차원의 협력을 약속했다. 시작은 모터스포츠였지만 로보틱스와 수소로 협업의 무대가 확장 될 거란 기대가 나온다. 최근 현대차와 GM, 토요타와 BMW 등 자동차 업계에선 경쟁자와 과감히 손을 잡고 수소차·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주도권을 잡기 위한 합종연횡이 활발하다. 두 그룹의 파트너십에 자동차업계를 넘어 재계가 주목하는 이유다.27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용인스피드웨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7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 페스티벌'에서 "토요타와 함께 모터스포츠 분야에서도 계속 도전해 더 많은 분들이 자동차 운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의선 회장은 토요다 아키오 토요타자동차 회장이 운전한 WRC용 경주차인 GR 야리스 랠리 1 하이브리드 차량에 동승해 수 차례의 '도넛 주행' 등 고난도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람객들의 호응..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토요타 아키오 토요타그룹회장이 27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 페스티벌'에서 모터스포츠를 통해 경쟁을 넘어 협업하며 자동차에 대한 양사의 진심 어린 열정을 고객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최고 권위의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 중 하나인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에 참여 중인 고성능 브랜드 현대 N과 토요타 가주 레이싱이 손잡고 양사의 고성능 양산차..
기아 셀토스는 라이벌인 현대차 코나와 달리 현재 시장의 메인 스트림이라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전기차 모델의 부재라는 악조건에도 4년 연속 소형 SUV 시장 1위가 유력한 상황이다. 26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셀토스의 누적 판매량은 4만4741대로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코나는 1년 전보다 17.4% 감소한 2만1730대가 팔렸다. 가솔린 모델만 판매하는 셀토스..
현대자동차가 43조원에 육박하는 3분기 기준 최대 매출액과 3조 중반대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영업실적이 북미 지역 보증 연장 조치 등으로 전년대비 소폭 줄었어도 비우호적 경영환경 속에서 선방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안주하지 않겠다며 현대차 경영진이 밝힌 차기 경영 전략의 기본은 핵심부품 원가 개선을 통한 가격경쟁력이다. 여기에 수요가 급증 중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늘려가기로 했다.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본격 가동과 GM..
현대자동차는 24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약 3200억원의 일회성 충당 부채 전입액이 발생해 3조6000억원의 영업이익과 8.3%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충당 부채 전입액은 2013년에서 2019년까지 북미에서 판매된 그랜드 싼타페 차종 람다2 엔진과 관련된 선제적인 보증 기간 연장 조치로 인해 발생했다"며 "일회성 충당 부채 전입액을 제외했을 때는 3조9000억원의 영업이익과 9.1%..
현대자동차가 24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3분기 IFRS 연결 기준 매출액 42조9283억원(자동차 34조195억원, 금융 및 기타 8조9089억원)·영업이익 3조5809억원·당기순이익 3조2059억원(비지배지분 포함)이라고 발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매출액은 하이브리드·제네시스를 포함한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 판매 확대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개선과 우호적인 환율 환경의 영향으로 증가했다"며 "영업이..
현대자동차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조5809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6.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노션은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S.O.S 프로그램' 시상식을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S.O.S 프로그램은 예비 전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크리에이티브'를 기반으로 한 업무 경험 기회와 장학금을 제공하고 시의성 있는 사회문제에 화두를 던져 다양한 해결책을 제안하는 이노션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AI시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한 이번 S.O.S 프로그램..
현대글로비스가 자동차운반선 내에 특수 화재 진압 장비를 도입했다. 전기차를 포함한 자동차 해상운송 과정 중 예기치 못한 화재 발생시 신속한 진압으로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의도다. 현대글로비스는 관통형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 'EV 드릴 랜스'를 자사 자동차운반선에 보급했다고 24일 밝혔다. EV 드릴 랜스는 전기차 화재 시 차량 아래쪽에서 배터리팩까지 직접 구멍을 뚫고 물을 분사해 화재를 진압하는 장비다. 소화전에서..
제네시스는 KPGA·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2024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27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정상에서의 도약'이라는 콘셉트 아래 전년도 우승자인 박상현과 글로벌 무대에서 맹활약 중인 김주형·안병훈을 비롯해 니콜라이 호이고르·파블로 라라사발 등 KPGA 투어, PGA투어, DP월드투어 소속 총 120..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적용한 모델들이 테슬라·포드·GM·리비안 등이 격돌하는 미국 시장에서 최고의 전기차로 다시 한번 인정을 받았다. 현대차그룹이 2020년 선보인 E-GMP는 모듈화·표준화 개념을 도입해 다양한 차급으로 전개 가능하며 최적 설계를 통해 충돌 안전성과 혁신적인 공간을 확보했다. 400·800V 멀티 급속충전 시스템과 V2L 기능 등 새로운 전동화 경험을 제공해 인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