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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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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은 6일 한국전력에 대해 분기 최대 실적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5만80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신민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1.8% 늘어난 2조1000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이라며 “연료비가 27.4%, 전력구입비가 6.4% 감소하면서 비용 절감 효과가 극대화됐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신..
“아시아 금융시장 전역을 아우르고 있는 ‘유안타’로 브랜드를 변경한 것은 우리에게는 최선이자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서명석 유안타증권 사장은 지난해 파산 직전까지 갔던 동양증권(현 유안타증권)을 기사회생시킨 ‘난세의 영웅’이라는 금융투자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2013년 말 동양증권 사장에 취임한 그는 동양사태를 최대한 빠르게 수습하고 경영 정상화의 기틀을 다져야 했다. “수천 명의 직원들이 하루 아침에..
칩스앤미디어가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상장한 첫 날 강세다. 5일 오전 9시21분 현재 칩스앤미디어는 시초가(1만3700원)보다 2000원(14.6%) 오른 1만5700원에 거래 중이다. 칩스앤미디어는 반도체 IP(Intellectual Property, 설계자산) 전문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108억800만원, 25억700만원을 기록했다.
모두투어가 2분기 호실적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5일 오전 9시17분 현재 모두투어는 전일 대비 1350원(3.45%) 오른 4만4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모두투어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135.88% 증가한 50억26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6.10% 늘어난 496억300만원이다.
인터파크가 2분기 호실적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5일 오전 9시9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일 대비 1100원(4.49%) 오른 2만56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인터파크는 2분기 연결 매출은 855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209.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대신증권은 5일 CJ오쇼핑에 대해 2분기 실적이 부진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2000원에서 2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0.6% 감소한 193억원”이라며 “백수오 고객 보상금이 일회성으로 40억원 발생했고 앱다운로드 마케팅과 모바일 프로모션 비용이 각각 36억원, 26억원씩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유 연구원은..
NH투자증권은 5일 코웨이에 대해 보기 드문 이익 성장에 높은 배당수익률까지 갖췄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2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동사의 별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275억원, 1117억원으로 기대치를 충족했다”며 “특히 핵심사업인 환경 가전 매출은 6.2%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이익 성장의 핵심은 신제품 출..
◇단기 유망종목 △MDS테크 - 임베디드 시스템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소프트 전문기업으로 커넥티드 카, 인포테인먼트 카 개발 경쟁 가속화에 따른 수혜 예상 - 다양한 산업들과 IT와의 융합화를 감안할 때 임베디스 소프트웨어 시장의 안정적인 성장세에 따른 구조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외산 SW를 대체하는 국방사업 수주 확대와 고객사의 빅데이터 도입 확산에 따른 성장 모멘텀도 내재 △삼천당제약 - 유럽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EU-G..
상반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가 전년 동기 대비 30%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불공정거래 인지는 총 82건으로 전년 동기(60건) 대비 22건(36.7%) 증가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건 감소했으나 코스닥시장과 파생상품 등은 각각 22건, 5건 증가했다. 금감원은 조사를 완료한 69건 중 36건(52.2%)을 검찰에 고발·통보했고 15건(21...
HMC투자증권은 일본 주식에 투자하는 스팍스본재팬펀드를 투자 유망상품으로 추천한다고 4일 밝혔다. 다른 일본 주식형 펀드와 달리 스팍스본재팬펀드는 대형주뿐 아니라 투자매력이 높고 이익 성장이 예상되는 중소형주에도 선별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소형주 투자는 실적 우려나 시장 무관심 등으로 시장가치가 하락한 기업 중 앞으로 상승 여력이 높은 종목 위주로 한다. 25년의 역사를 가진 일본의 기관 전문 자금운용..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세 덕분에 2020선을 회복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19.50포인트(0.97%) 오른 2027.99포인트로 마감했다. 전날 부진했던 대형 수출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가 이어졌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이 모처럼 동반 순매수에 나섰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734억원, 606억원어치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728억원을 순..
“코스닥 상장을 통해 고부가 가치 고분자 신소재 개발 선도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이루겠습니다” 이재춘 웹스 대표이사는 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업공개(IPO) 이후의 청사진을 이 같이 제시했다. 2001년 설립된 웹스는 서로 다른 소재를 융합하여 새로운 소재를 만들어내는 컴파운드 기술로 다양한 고분자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전체 인력 대비 24%의 연구개발(R&D) 인력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연..
HMC투자증권은 5일부터 6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2종을 공모한다. ELS 1427호는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 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연 4.5%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1428호는 코스피200지수와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 상환할 수 있으며 연 5%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이투자증권이 5일부터 7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 HI ELS 878호는 코스피200지수와 유로스탁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이면 연 5.6%의 수익을 지급한다. HI ELS 879호는 코스피200지수·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유로스탁스50 지수를 기초자산..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2010선을 회복했다. 4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9.08포인트(0.45%) 오른 2017.57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0.74포인트(0.04%) 내린 2007.75포인트로 출발했지만 곧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모처럼 동반 순매수에 나서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5억원, 285억원어치 순매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