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파상 공세' 한국지엠, 말리부·볼트 등 대거 출시
한국지엠이 올해 공격적으로 쉐보레와 캐딜락 브랜드의 신차를 쏟아낸다. 지난해엔 쉐보레 브랜드를 통해 더 넥스트 스파크, 임팔라, 트랙스 디젤 등을 출시해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스파크는 국내 경차 1위인 기아차 모닝을 지난해 8월 판매량에서 앞섰다. 올해 나오는 신차도 그 정도 파괴력이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올해 차세대 쉐보레 말리부, 쉐보레 전기차 볼트, 캐딜락 V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