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6·25참전 유공자에 무공훈장 전수
경기 여주시는 11일 시장실에서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유공자와 유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무성화랑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 수여자는 이해린(87), 김붕배(89), 故간순환, 故이규상 이상 네명의 참전자 가족, 유족들이 참석해 66년 만에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국방부와 육군은 ‘6·25전쟁 참전자에 대한 무공훈장 주인공 찾아주기 사업’에 따라 무공훈장을 수여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전쟁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