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대중교통 소외지역 천원택시 시범사업 추진
경기 광주시가 버스운행이 하루 10회 이하인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교통 불편해소를 위한 ‘천원택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오는 31일까지 천원택시 시범사업을 실시할 2개 지역을 선정하기 위한 신청을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천원택시 시범사업 대상마을은 신대리, 이선1·2리, 봉현1·2리, 부항1·2리(이상 곤지암읍), 무수리(퇴촌면), 이석리, 삼성1·2·3리(이상 남종면), 하번천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