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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수장’ 방시혁, 르세라핌 신보 제작 참여

‘하이브 수장’ 방시혁, 르세라핌 신보 제작 참여

기사승인 2022. 09. 2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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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왼쪽), 김성현 /제공=하이브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방시혁, 김성현과 손잡고 연타석 홈런을 노린다.

하이브 레이블 쏘스뮤직 측은 23일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있게 한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와 김성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르세라핌의 신보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방시혁 프로듀서와 김성현 디렉터는 르세라핌의 데뷔 앨범 '피어레스(FEARLESS)' 제작에 이어 이번 신보에도 참여하게 됐다. 르세라핌은 데뷔와 동시에 앨범 판매량, 뮤직비디오 조회 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버즈량 등 다방면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 또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완벽한 스토리텔링을 자랑한 음반, 팀의 성격을 잘 반영한 비주얼로 호평받았던 만큼 이번 신보에서도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르세라핌은 두 번째 미니앨범 '안티프래자일'로 팀의 색깔을 더 확실히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르세라핌이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성을 가장 잘 아는 방시혁, 김성현이 다시금 의기투합한 만큼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콘텐츠에 기대가 모인다.

르세라핌은 오는 10월 17일 '안티프래자일'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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