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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국가보훈처장 표창’ 수상

롯데칠성음료 ‘국가보훈처장 표창’ 수상

기사승인 2022. 07. 0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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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30일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열린 ‘2022년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포상식’에서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2022 호국 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포상은 국가보훈처에서 매년 보훈문화 확산 및 국민의 애국정신을 선양해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대상자들에게 표창을 전수하는 행사다.

롯데칠성음료와 서울지방보훈청의 민관협력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칠성사이다 스트롱 호국보훈 에디션’을 출시해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등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저소득 국가유공자들 1800여명 대상으로 생수를 5개월간 지원하는 사업 외에도 한국전쟁 70주년 기념 온라인 콘서트 후원 및 청소년들에게 개화산 전투 체험을 통한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하는 체험형 문화행사도 지원하는 등 매년 다양한 호국 보훈 관련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나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모범 국가보훈 대상자로‘국가보훈처장 표창’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며 “국가유공자 및 수많은 호국 영령들의 노력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음을 항상 기억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에 대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사진
(왼쪽부터)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 정찬우 롯데칠성음료 ESG부문장./제공=롯데칠성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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