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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이성종, 13년간 함께 한 울림 떠난다

인피니트 이성종, 13년간 함께 한 울림 떠난다

기사승인 2022. 01. 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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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종 /제공=아시아투데이DB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이성종이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를 떠난다.

울림은 24일 “지난 13년간 함께해온 이성종이 오늘을 끝으로 당사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성종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랫동안 함께한 울림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13년간 기쁠 때 함께 웃어주고 슬플 때 함께 슬퍼해 주고 힘들 때 곁에서 늘 지켜준 이중엽 대표님과 울림 식구분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인피니트 멤버로서 이성종으로서 다양한 활동들로 팬들의 사랑에 꼭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종은 2010년 인피니트 멤버로 데뷔해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울림에는 인피니트 멤버 중 남우현만이 남아있으며 다른 멤버들은 새로운 소속사로 거처를 옮긴 상태다.

◆ 다음은 울림, 이성종 글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13년간 함께해 온 인피니트 멤버 이성종님이 오늘(24일)을 끝으로 당사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하였습니다.

당사는 오랜 시간 함께해온 이성종님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하며, 늘 한결 같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성종님에게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 보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성종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인피니트 이성종입니다.

오랫동안 함께한 울림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13년간 기쁠 때 함께 웃어주고 슬플 때 함께 슬퍼해 주고 힘들 때 곁에서 늘 지켜주신 이중엽대표님과 울림엔터테인먼트 식구분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무한한 사랑을 주는 인스피릿 그리고 우리 멤버들 늘 고맙고 또 고맙고 사랑합니다.

늘 곁에 있을게요. 함께해요.

앞으로 인피니트 멤버로서 이성종으로서 다양한 활동들로 팬분들의 사랑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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