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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광진구청장 “구정의 중심은 구민, 지역가치 향상 더 힘쓸 것”…재선 도전행보 본격화

김선갑 광진구청장 “구정의 중심은 구민, 지역가치 향상 더 힘쓸 것”…재선 도전행보 본격화

기사승인 2022. 01. 23.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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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서울특별시 광진구청장이 지난 22일 광진문화예술회관에서 구의원·시의원·구청장을 지내며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했던 자신의 경험을 담은 저서 ‘청년 광진, 기분 좋은 변화’ 출간을 기념해 사인회를 열었다. 


‘청년 광진, 기분 좋은 변화’에는 기초의원과 광역의원·구청장을 역임하며 김 구청장이 쌓은 지방자치 현장 경험과, 1995년 성동구에서 분구된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땀을 흘렸던 에피소드 등이 담겨 있다. 

광진구는 지속가능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서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 수려한 산세와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등반이 가능한 아차산과 폭 넓고 유유히 흐르는 한강이 감싸고 있으며 대규모 도심녹지 어린이대공원을 중심에 품고 있다. 또한 적극적인 주민 참여와 지역 활동으로 이웃이 함께 나누고 행복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민선7기를 맞아 광진구는 실용행정을 기반으로 구민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살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계획을 수립해 광진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 구청장은 “36만 광진구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균형있는 지역발전과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력질주하겠다”며 “광진구의 중심은 구민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 안전과 지역가치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남 장성 출신인 김 구청장은 추미애 당대표의 경제특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제9대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제8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제8대 서울시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 제8‧9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공동회장, 서울시의회 서울살림포럼 대표, 제2‧3대 광진구의회 의원, 제16대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지냈다.

그는 한국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8년 연속 수상, 자랑스러운 대한민국대상(지방의정부문), 2018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 대상, 2019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2019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2019 대한민국을 빛낼 인물·브랜드 대상, 2019 행복더함 사회공헌 경진대회 대상, 2019‧2020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최우수(SA)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행사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 광진갑)은 추천사를 통해 “이 책에 담아낸 구청장님의 기록은 우리 광진구의 사료이기도 하다”며 “제가 아는 김선갑 구청장님은 구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성실하게 답을 구하고 고민하는 분”이라고 전해왔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 광진을)은 “어디선가,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달려오는 노란 점퍼의 김선갑 구청장님은 광진구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분”이라며 “이 책을 통해 광진의 '기분 좋은 변화'를 느껴보시고, 앞으로의 바뀔 광진에 대해 '기분 좋은 상상'을 해보시길 바란다”고 추천사를 전해왔다.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 성북을)은 “단체장으로서 차근차근 실력을 쌓으며 다듬어온 정책과 비전들이 구정에 스며들고 광진구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들을 보았다”며 “정치인이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고, 함께 같은 방향을 보고, 길을 걷고 있는 동지로서 새로운 자극이 되었다”고 전했다.

전영재 건국대학교 총장은 “바쁘신 틈틈이 재임 3년 반 동안 쉴 틈 없이 진행된 사업들, 그리고 변화무쌍했던 코로나19에 대한 대응기를 정리하시고 소회를 곁들인 글을 보니 김선갑 구청장님의 노고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고 전해왔다.

배덕효 세종대학교 총장은 “이제 27살이 된 광진구, 그리고 이러한 청년 광진구가 어엿한 어른으로 성숙해가는 과정이 이 책에 담겨 있다”며 “단순히 광진구의 성장 과정을 기록한 역사로만 남을 것이 아니라, 다른 지역사회와 국가 운영에 귀감이 될 만한 메뉴얼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김운용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은 “따뜻한 가슴으로 광진구의 구석구석을 살피면서 한숨으로 덮어가는 시대에 각 장마다에 희망의 노래를 가득 담아 들려주면서 사람들의 삶을 살피는 가슴 따뜻한 김선갑 구청장님의 몸부림을 담은 본서의 일독을 권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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