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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코로나19 여파로 개봉 또 연기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코로나19 여파로 개봉 또 연기

기사승인 2022. 01. 2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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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아시아투데이DB
미국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출연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개봉 일정이 또 연기 됐다.

미국 영화 제작사 파라마운트는 21일(현지시간) “파라마운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사태가 계속되면서 제작이 지연됨에 따라 ‘미션 임파서블’ 7편과 8편의 개봉을 연기하기로 했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7편 개봉은 내년 7월로, 8편은 2023년 6월로 연기됐다.

또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7편은 지난해 7월 개봉을 목표로 제작을 시작했으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몇 차례 개봉일을 연기했다. 이후 제작사 파라마운트는 ‘미션 임파서블’ 7편을 올해 9월 개봉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제작이 계속 지연 돼 7,8편 개봉을 모두 미루는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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