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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부키 나코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혼자 살아야 하다니' 제1화 방송이 시작된다"며 드라마 홍보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촬영사진도 같이 올렸다.
그는 "정기적으로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것 같다"며 "멋진 팀과 함께하며 다양한 도전도 할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고 촬영 당시를 돌아봤다.
이어 "아이나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함께 지켜봐 주시면 기쁘겠다"며 시청을 당부했다.
드라마 '내가 혼자 살아야 하다니'는 지난 29일부터 일본에서 방영을 시작했다.
작품은 결혼을 계기로 전업주부가 된 주인공 다카다 아이나가 남편으로부터 갑작스럽게 일방적인 이혼 통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회 경험과 생활력이 부족한 아이나는 엄격하면서도 본질을 꿰뚫는 세무사 기시모토를 만나 자립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야부키 나코는 극 중 전업주부 다카다 아이나 역을 맡아 이혼 이후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인물의 성장을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