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번 만찬에는 박지원 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김태년, 송영길, 안규백, 우원식, 윤호중, 이인영, 정동영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만찬에서 당내 및 여권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정 운영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인 26일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을 지낸 우원식 의원과 오찬을 함께 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오는 30일 평화외교특별보좌관과 국방정책특별보좌관으로 각각 임명된 민주당 송영길 의원과 김병주 의원을 비롯해 최길수 특별감찰관, 대통령 직속 위원회의 의장 및 부의장 등에게 위촉장 및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