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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특히 중요한 것은 단순히 몇 채를 짓겠다는 선언이나 발표가 아니라 실제 착공과 입주"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오는 12월 3기 신도시 중 처음으로 인천 계양구에서 입주가 시작되는 점을 언급하며 "다른 신도시 주택 공급도 서둘러야 한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잇는 주거 안정에 국정의 성패가 좌우된다는 각오로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거듭 주문했다.
또 이 대통령은 "적극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청년과 중산층을 위한 고품질의 공적 임대주택의 빠른 공급에도 각별히 신경써야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