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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을 통해 르무통은 지난 10년간 지켜온 '편안함'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일과 삶을 대하는 태도로 확장해 전달한다. 두 배우를 통해 진솔한 가치관을 조명하며 제품이 주는 편안함이 삶의 방식까지 이어지도록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임윤아 편에서는 "서두르지 않고 저만의 보폭을 지키며 걸어가는 편안함이 좋다"는 목소리를 통해 2007년부터 자신만의 길을 꾸준히 걸어온 임윤아만의 진솔한 메시지를 담았다.
함께 공개되는 박정민 편에서는 "조금 돌아가도 제 속도대로 걷는 게 좋다"는 카피를 바탕으로 좋아하는 일에 묵묵히 다가가는 그의 담백한 일상을 담았다. 또한 '자신만의 속도로 걷고 있는 모두가 편했으면 좋겠다'는 깊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신규 광고는 지상파·케이블 TV를 비롯해 주요 소셜 미디어, 디지털, 엘리베이터 TV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르무통 관계자는 "자신만의 속도와 보폭으로 묵묵히 걸어가는 모든 분에게 르무통이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르무통, 배우 임윤아·박정민과 함께한 신규 TVC 공개](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8m/28d/20260828010017963000974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