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형 케이뱅크·유명순 씨티은행장 다음 주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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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는 윤 대표가 우리은행 정진완 행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이 기획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융 취약계층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권을 비롯한 각계 인사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윤 대표는 불법사금융 근절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며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과 유명순 씨티은행장을 지목했다.
윤 대표는 "불법사금융 피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금융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포용금융을 확대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_보도자료이미지]사람살리는금융캠페인 _260825](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8m/25d/20260825010015062000821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