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튜브숍' 운영해 안전수칙 알려…세이프티 캠페인 지속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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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 7일부터 9일까지 총 6일간 망상해수욕장에서 '타이어보이'와 체험형 팝업스토어 '한국타이어 튜브숍'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타이어보이는 한국타이어가 제공하는 타이어 무상 점검 서비스다. 행사 기간 망상해수욕장 공영주차장과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망상제2오토캠핑장 등에서 전문 인력이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를 점검하고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760대의 차량에 장착된 타이어 3040개를 점검했다.
망상해수욕장 일대에는 타이어 안전수칙을 체험할 수 있는 '한국타이어 튜브숍'도 마련했다. 타이어 모양 튜브 대여와 함께 적정 공기압 수치를 맞히는 '공기압 타임어택', 고중량 타이어를 제한 시간 내 뒤집는 '타이어 플립', 타이어 튜브를 목표물에 던지는 '타이어 링토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 고객에게는 타이어 할인 쿠폰과 마모도 점검 키링, 타이어 튜브, 공기압 주입 밸브캡 등으로 구성된 안전 키트를 제공했다. 저녁 시간에는 해수욕장에 '한국타이어 라운지'를 조성해 휴양객을 위한 휴식 공간도 운영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부터 국내 주요 야구장과 해수욕장 등에서 타이어보이를 활용한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세이프티 캠페인'을 이어가며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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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3] 망상해수욕장 한국타이어 튜브숍](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8m/10d/2026081001000566800030721.jpg)
![[사진자료2] 망상해수욕장 타이어보이](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8m/10d/202608100100056680003072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