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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메이가 팬덤 '리마인(Remine)'과 함께 한국해비타트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1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이는 지난달 리센느의 미니 1집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멜론 톱100 차트에 진입하면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이후 약속을 지키며 지난달 5일 리센느와 팬덤 리마인의 이름으로 한국해비타트에 1000만원을 후원했다.
또한 데뷔일인 3월 26일을 의미하는 '3.26㎞ 걷기'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관심을 독려했다.
메이의 선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이후 그는 가수 션의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 출연해 "생각보다 적게 걸은 느낌이 있다"고 말하며 추가 챌린지에 나섰고 션과 함께 6.25㎞ 달리기에 성공했다. 6.25㎞는 한국전쟁 발발일인 6월 25일을 상징하는 거리다.
이 같은 소식이 다시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는 메이와 리센느를 응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리센느랑 소속사 감다살", "대표 일 잘하네", "애국돌이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리센느의 '러브 어택'은 지난 8일 멜론 톱100 차트 1위에 오르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메이의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이 재조명되면서 그룹을 향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