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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 컬처 살롱은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입주민들이 누리는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문화·예술·취향을 기반으로 한 프라이빗 큐레이션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와인·티·향기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진행하는 강좌를 통해 입주민들이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고 품격 있는 교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크게 세 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여기엔 △프리미엄 와인 비교 시음과 에티켓 교육을 제공하는 '와인 살롱'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티를 시음하며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발견하는 '리추얼 티 살롱' △개인별 향 진단을 통해 써밋만의 달항아리 디퓨저를 완성하는 '프래그런스 살롱'이다.
공연문화 프로그램인 '푸르지오 가든음악회'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한다. 해당 음악회는 단지 내 조성된 조경 공간을 무대로 전통연희 공연과 오케스트라 연주 등을 선보이며 입주민들에게 일상 속 품격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2년 첫 시행 이후 올해 6월 현재까지 총 86회의 가든음악회를 열었다. 지난달 16일 개최한 위례지역 가든음악회에서는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가수 차지연, 박기영, 성악가 안혜수 등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