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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S&P 글로벌은 매년 실시하는 '기업 지속 가능성 평가(CSA)'를 통해 전 세계 기업의 재무적 성과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올해는 전 세계 59개 산업군, 9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코웨이는 가정용 내구재 산업군 내 상위 15%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연감 멤버로 선정됐다.
또 코웨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위 600개 평가대상 기업 중 상위 20%에 들며 DJ BIC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13년 연속 편입됐다. 특히 △에너지 및 폐기물 관리 △생물다양성 보전 △안전보건 관리 △개인정보보호 관리 등의 항목에서 전반적으로 개선된 평가를 받았다.
코웨이는 2021년 신설한 ESG 위원회를 중심으로 매년 ESG 경영 전략을 고도화하고 있다. 탄소중립 경영 체계 구축, 지속 가능한 성장 도모,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운영 등 3가지 전략 방향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중점과제를 전사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한국ESG기준원(KCGS)이 주관하는 ESG 통합 평가에서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ESG 경영 체계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